Cushing's syndrome 뜻 — 쿠싱증후군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Cushing's syndrome

해설
Cushing's syndrome은 부신피질 호르몬(코르티솔)이 만성적으로 과다 분비되어 중심성 비만 달덩이 얼굴 등이 나타나는 쿠싱증후군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영어-한글 대응을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특히 내분비계 질환의 명칭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Cushing's syndrome"은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코르티솔(cortisol) 호르몬이 만성적으로 과다 분비되어 발생하는 질환을 의미해요. 이는 의학용어와 보건행정에서 질병 분류 및 기록 시 매우 중요한 질환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④번 '쿠싱증후군'이에요. "Cushing's syndrome"은 의학계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한글 명칭이 '쿠싱증후군'이기 때문이에요. 핵심! 의무기록(EMR) 작성이나 국제질병분류(ICD) 코드 부여 시에도 '쿠싱증후군'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애디슨병(Addison's disease): 이는 쿠싱증후군과 정반대의 질환이에요. 부신피질 기능 저하로 코르티솔이 부족한 상태를 말해요. 혼동 주의! '증후군'과 '병'의 용어 차이도 구분해야 해요. ② 그레이브스병(Graves' disease):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 질환이에요. 내분비계 질환이라는 점에서만 유사할 뿐, 병인과 증상이 완전히 달라요. ③ 하시모토병(Hashimoto's disease):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의 자가면역 질환이에요. 역시 내분비계 질환이지만 갑상선 관련 질환이에요. ⑤ 마르판증후군(Marfan syndrome): 결체조직의 유전적 장애로 인한 질환이에요. 키가 크고 팔다리가 길며 심혈관계 이상을 동반하는 점이 특징이에요. 내분비계 질환이 아니라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쿠싱증후군은 그 원인에 따라 '부신종양에 의한 쿠싱증후군', '뇌하수체 종양에 의한 쿠싱병(Cushing's disease)', '이소성 ACTH 분비 종양에 의한 쿠싱증후군' 등으로 세분화될 수 있어요. 건강보험 청구 시 진단명을 정확히 기재하는 것이 중요해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한글 명칭주요 특징관련 ICD-10 코드(예시)
Cushing's syndrome쿠싱증후군코르티솔 과다, 중심성 비만, 달덩이 얼굴E24
Addison's disease애디슨병코르티솔 부족, 피로, 저혈압, 피부 색소 침착E27.1
Graves' disease그레이브스병갑상선 기능 항진, 안구 돌출, 신경과민E05.0
한눈에 비교!
질환주요 호르몬 이상대표적 증상보건행정적 중요성
쿠싱증후군코르티솔 과다달덩이 얼굴, 중심성 비만, 고혈압장기 스테로이드 치료 환자 모니터링, 건강보험 특정관리병원 지정 가능
애디슨병코르티솔 부족피로, 저혈압, 피부 색소 침착희귀질환 관리, 응급 시 호르몬 대체요법 필요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EMR) 관리사나 원무과 직원은 진단명을 입력할 때 정확한 한글 명칭을 사용해야 해요. '쿠싱증후군'을 '쿠싱병'이나 '쿠싱' 등으로 줄여 쓰면 국제질병분류(ICD) 코드 검색이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 심사 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특히, 이 질환은 포괄수가제(DRG) 적용 대상이 아닌 행위별수가제(Fee-for-service)로 청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각 검사와 처치에 대한 세부 청구가 매우 중요해요. 암기 팁 "Cushing's = 쿠싱"은 소리나는 대로 외우면 돼요. 증상인 '중심성 비만'을 생각하며 "배가 **쿵** 쿵 나온다 → **쿵**싱? 쿠싱!" 이런 식으로 연상해도 좋아요. 다른 내분비 질환들과 혼동하지 않도록, '코르티솔 과다'라는 핵심을 꼭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는 핵심! 의학용어의 한글 표기 자체를 직접 묻거나, 해당 질환의 증상/원인을 연결짓는 문제로 출제돼요. 쿠싱증후군은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과 연결되어 출제되기도 해요. 기출 변형 주의! * 사례형: "장기간 프레드니솔론을 복용한 환자에서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합병증은?" → 쿠싱증후군 (약물 유발성) * 연결형: "달덩이 얼굴(moon face), 중심성 비만, 고혈압을 보이는 증후군은?" → 쿠싱증후군 * 용어 선택형: "Cushing's syndrome에 해당하는 한글 명칭을 고르시오." (본 문제)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한 환자가 최근 타 병원에서 '쿠싱증후군' 진단을 받고 전원되었다고 합니다. 이 환자의 외래 진료 기록과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보험 청구 서류를 준비해야 해요. 그런데 의사가 작성한 진단서에는 영어로 "Cushing's syndrome"만 기재되어 있고, EMR 시스템에 입력할 한글 진단명을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가 기재한 영문 진단명을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병원 내 '표준 진단명 집'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표준 질병·사인 분류'를 참고하여 공식 한글 명칭을 확인합니다. Cushing's syndrome의 공식 한글 명칭은 '쿠싱증후군'입니다. 3. 대응 및 처리: EMR 시스템의 진단명 입력란에 쿠싱증후군을 정확히 입력합니다. 필요한 경우, 관련 국제질병분류(ICD-10) 코드(E24.x)도 함께 조회하여 입력합니다. 청구 서류(의료비 청구서)에도 동일하게 '쿠싱증후군'으로 기재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진단명 불일치나 오기 가능성이 있는 경우, 해당 진료과에 공식 한글 명칭 사용을 안내하는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진단명을 잘못 기재하거나 약어를 사용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 과정에서 청구 불능 처리되거나 지연될 수 있어요. 이는 병원의 재정적 손실과 환자 불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정확성이 최우선입니다. 업무 프로토콜 1. 영문/한글 진단명 수신 2. 공식 표준 명칭 대조 (내부 매뉴얼 또는 보험공단 코드표 참조) 3. EMR 및 청구 시스템 입력 (한글 명칭 + ICD-10 코드) 4. 최종 검수 (의사 서명 확인, 코드 일치 여부 재확인)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특히 내분비 질환은 이름이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질환이 많아요. '쿠싱증후군'과 '애디슨병'처럼 반대되는 병리도 있죠. 단순 암기가 아니라, '어떤 호르몬의 어떤 문제인가'를 이해하면 오래 기억하고, 실수 없이 정확한 기록을 관리할 수 있을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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