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ter 뜻 — 갑상선종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goiter

해설
goiter는 요오드 결핍 등 여러 원인으로 인해 갑상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져 목이 붓는 갑상선종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질병 분류의 기초를 묻고 있어요. 영어 의학용어 'goiter'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아는 것은 의무기록 관리 및 국제질병분류(ICD) 코드 부여의 첫걸음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Goiter'는 갑상선의 비대(비정상적인 확대)를 의미하는 일반적인 용어입니다. 특정 질환명이 아니라, 갑상선 기능 항진증, 기능 저하증, 또는 정상 기능을 동반할 수 있는 해부학적 상태를 지칭해요. 따라서 가장 정확한 번역은 '갑상선종'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의학용어에서 '-종(-腫)'은 '종양(tumor)'이 아닌 '부종(swelling)'을 의미하는 경우도 많아요. 갑상선종(Goiter)은 갑상선 조직의 비대를 총칭하며, 그 원인은 요오드 결핍, 자가면역 질환(그레이브스병(Graves' disease), 하시모토 갑상선염(Hashimoto's thyroiditis)), 결절 등 다양합니다. 보건행정 및 의무기록 관리에서 정확한 용어 사용은 올바른 진단 코드(ICD-10 코드 E04 비독성 갑상선종 등) 부여와 건강보험 청구의 기초가 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선종(Adenoma)': 선 조직에서 발생하는 혼동 주의! 양성 종양을 의미합니다. 갑상선 선종은 갑상선종의 한 원인이 될 수 있지만, 'goiter'라는 광범위한 상태를 지칭하는 용어는 아닙니다. ③ '갈색세포종(Pheochromocytoma)': 주로 부신 수질에서 발생하는 종양으로, 카테콜아민을 과다 분비합니다. 갑상선과는 무관한 완전히 다른 질환이에요. ④ '갑상선염(Thyroiditis)': 갑상선의 염증을 의미하는 특정 질환명입니다. 염증으로 인해 갑상선종이 동반될 수 있지만, 동의어가 아닙니다. ⑤ '갑상선암(Thyroid cancer)': 갑상선의 악성 종양입니다. 일부 갑상선종 내부에 암이 발견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갑상선종은 양성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갑상선 관련 질환은 보험 심사 시 특정 약제(갑상선 호르몬 제제, 항갑상선제) 사용이나 수술(갑상선절제술(Thyroidectomy)) 청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요. 또한, 지역보건법에 따른 만성질환 관리 사업 중 '갑상선질환'도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개념 정리
용어 (영어)정의관련 ICD-10 코드 예시
Goiter (갑상선종)갑상선의 비정상적 비대 (원인 다양)E04 (비독성 갑상선종)
Adenoma (선종)선 조직의 양성 종양D34 (갑상선의 양성 신생물)
Thyroiditis (갑상선염)갑상선의 염증E06 (갑상선염)

한눈에 비교!
구분갑상선종 (Goiter)갑상선염 (Thyroiditis)갑상선암 (Thyroid Cancer)
성질해부학적 상태 (비대)염증성 질환악성 신생물
주요 원인요오드 결핍, 자가면역, 결절 등자가면역(E06.3), 감염 등유전, 방사선 노출 등
기능 상태정상, 항진, 저하 모두 가능초기 항진 후 저하 가능(하시모토)대부분 정상 기능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가 진단명 'Goiter'를 접수하면, 먼저 의사가 추가로 명시한 원인(비독성, 독성, 결절성 등)을 확인하여 정확한 ICD-10 코드를 부여해야 해요. 단순 '갑상선종'만으로는 E04.9(상세불명의 비독성 갑상선종)에 코딩할 수 있지만, 가능한 한 상세한 진단명을 기록하도록 의사에게 요청하는 것이 좋아요. 이는 보험 심사의 정확성과 병원의 적정 수가 확보에 도움이 됩니다.
암기 팁 'Goiter'는 '고이터'라고 발음되는데, 목이 '고이(부풀어) 있는' 상태를 연상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 '갑상선이 부은 종(腫)' = '갑상선종'.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핵심! 특정 부위의 '염증(-itis)', '비대/종양(-oma, -megaly)', '기능 이상(-ism)'을 나타내는 접미사를 묻거나, 흔한 질환의 영어 명칭과 한국어 명칭을 연결짓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Goiter'는 그 자체로도 출제되고, 갑상선 관련 다른 용어(Thyrotoxicosis, Hypothyroidism)와 함께 비교 출제되기도 해요.
기출 변형 주의! * 사례형: "요오드 결핍 지역 주민의 건강검진 결과, 목 부위가 비대해진 경우가 많았다. 이 상태를 의미하는 용어는?" → '갑상선종(Goiter)' * 연결형: "다음 중 갑상선 질환이 아닌 것은? ① Goiter ② Pheochromocytoma ③ Graves' disease" → ②번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A씨는 최근 다른 병원에서 '갑상선종' 진단을 받고, 상급병원인 당원으로 전원 의뢰되었습니다. 의무기록과에서 전자의무기록(EMR)에 진단명을 입력하며, 외래에서 발급된 진료의뢰서(Referral letter)에는 'Goiter'라고만 기재되어 있습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진단명이 포괄적('Goiter')이므로, 보다 정확한 분류를 위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지침에서는 진단명을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기재할 것을 권고합니다. 정확한 코드 부여를 위해 추가 정보 확인이 필요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진료과(내분비내과)에 연락하여, 해당 환자의 초진 기록에 'Goiter'의 원인이나 성질(예: 비독성 결절성 갑상선종, 독성 다결절성 갑상선종 등)을 더 상세히 기재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또는, 외래 의사가 환자를 진료한 후 상세 진단명이 확정되면 그때 정확한 코드를 부여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EMR 시스템에서 진단명을 '갑상선종, 상세불명(E04.9)'으로 임시 입력하고, 상세 진단명이 확정되면 수정하는 절차를 기록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부정확하거나 포괄적인 진단명으로 건강보험을 청구할 경우, 심사 과정에서 부적정 청구로 판정되어 수가가 삭감되거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의무기록사의 역할은 단순히 의사가 쓴 진단명을 받아 적는 것이 아니라, 핵심! 진단명의 정확성과 코딩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업무 프로토콜 1. 진단명 접수 (영어/한국어) 2. ICD-10 코드북 또는 전산 시스템을 활용한 코드 검색 3. 진단명의 특이성 확인 (포괄적 용어인지, 특정 질환인지) 4. 필요 시 담당 의사에게 상세 명확화 요청 5. 최종 확정 진단명으로 코드 부여 및 EMR 입력 6. 해당 코드를 반영한 건강보험 청구 서류 작성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언어예요. 'Goiter' 하나만으로도 그 뒤에 숨은 다양한 원인과 치료법, 보험 수가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이해한다면, 단순한 번역을 넘어 진료의 질과 병원 재무에 기여하는 전문가가 될 수 있어요. 용어 공부는 임상 지식과 행정 지식을 연결하는 다리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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