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eterolithiasis 뜻 — 요관결석증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ureterolithiasis

해설
ureterolithiasis는 신장에서 만들어진 돌이 요관으로 내려와 막히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요관결석증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글 번역을 묻는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와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정확히 매칭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해요. 특히, 수술 및 시술 분류, 진단명 기재, 보험 청구 시 정확한 용어 사용은 원무 행정의 핵심이죠.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문제의 핵심은 'ureterolithiasis'라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해석입니다. 이 용어는 해부학적 위치와 병리 상태를 결합한 용어로, 'uretero-(요관) + lith-(돌) + -iasis(질환 상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따라서 요관에 돌이 있는 상태, 즉 요관결석증이 정확한 번역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의학용어는 접두사, 어근, 접미사의 체계적인 조합으로 의미가 결정됩니다. 'Ureter'는 신장에서 방광으로 소변을 운반하는 관인 '요관'을 의미합니다. 'Lithiasis'는 '결석증'을 의미하므로, 두 요소를 합치면 '요관결석증'이 됩니다. 이는 국제질병분류(ICD-10) 코드 N20.1에 해당하는 명확한 질병 분류체계의 용어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신결석증': 이는 신장에 돌이 있는 상태로, 'Nephrolithiasis'에 해당합니다. 요관이 아닌 신장에 국한된 용어입니다.
② '방광결석증': 이는 방광에 돌이 있는 상태로, 'Cystolithiasis'에 해당합니다. 해부학적 위치가 완전히 다릅니다.
③ '요도결석증': 이는 요도에 돌이 있는 상태로, 'Urethrolithiasis'에 해당합니다. 요관(ureter)과 요도(urethra)는 다른 기관입니다.
⑤ '담석증': 이는 담낭이나 담도에 돌이 있는 상태로, 'Cholelithiasis'에 해당합니다. 소화기계 질환이며, 비뇨기계인 요관결석과는 전혀 다른 계통의 질환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비뇨기계 결석은 발생 위치에 따라 명칭과 ICD 코드가 구분됩니다. 신결석(N20.0), 요관결석(N20.1), 신장 및 요관 결석(N20.2), 하부 요로 결석(N21) 등으로 세분화됩니다. 보험 청구 시 정확한 진단코드 기재는 필수적이므로, 이 구분을 명확히 알아야 해요. 개념 정리
용어 (영어)정확한 한글 명칭해부학적 위치관련 ICD-10 코드
Ureterolithiasis요관결석증요관 (Ureter)N20.1
Nephrolithiasis신결석증신장 (Kidney)N20.0
Cystolithiasis방광결석증방광 (Bladder)N21.0
Urethrolithiasis요도결석증요도 (Urethra)N21.1
한눈에 비교!
비교 항목요관결석 (Ureterolithiasis)신결석 (Nephrolithiasis)
통증 특징요관을 따라 이동하는 극심한 배뇨통 (Renal colic)신장 부위의 둔통 또는 무증상
응급성급성 폐쇄로 인해 응급 처치가 필요한 경우 많음응급 상황은 상대적으로 적음
치료 코드요관경 검사 및 결석제거술(URS), 체외충격파쇄석술(ESWL) 등체외충격파쇄석술(ESWL), 경피적 신결석제거술(PCNL) 등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사나 원무과 직원은 진단서나 퇴원요약서에 기재된 'Ureterolithiasis'를 한글로 기록할 때 반드시 '요관결석증'으로 정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신장결석'이나 '요로결석' 같은 모호한 표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 시 부적정 처리 사유가 될 수 있어요. 또한, 수술기록지에 요관경 검사(URS)를 시행한 경우, 주 진단명은 '요관결석증'으로 일치시켜야 청구 오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암기 팁 'Uretero'는 '요관'이라는 것을 외우려면, 'Urine(소변)이 지나는 Tube(관)'의 'Ure-Ter'로 연상하세요. 'Lithiasis'는 '돌(Lithography-석판화)이 생긴 상태(-iasis)'로 이해하면 됩니다. 결석증 관련 용어는 '위치 + lithiasis' 공식으로 외우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해부학 위치 + 병리 상태를 결합한 복합 용어의 정확한 번역이 자주 출제됩니다. 'Gastritis', 'Hepatitis', 'Cholecystitis', 'Nephritis' 등 염증(-itis) 시리즈와 함께, 'Lithiasis' 시리즈도 꼭 비교해서 암기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으로 '요관결석증의 영어 용어는?'이라는 역방향 문제나, '요관결석증으로 인한 요관경 검사(URS)의 수가 코드는?' 같은 실무 적용형 문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근무하는 A씨는 퇴원환자의 진단서를 작성 중입니다.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 주 진단으로 'Ureterolithiasis'가 입력되어 있고, 수술 기록에는 '요관경을 이용한 요관결석 제거술(URS)'이 있습니다. A씨는 한글 진단서에 어떤 진단명을 기재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EMR의 영문 진단명을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단명 작성 가이드라인'에 따라, 국문 진단서에는 표준화된 한글 명칭을 사용해야 합니다. 'Ureterolithiasis'의 표준 한글 명칭은 '요관결석증'입니다. 3. 대응 및 처리: 진단서 란에 '요관결석증'으로 정확히 기재합니다. 만약 '신장결석'이나 '요로결석'으로 잘못 기재하면, 향후 보험 청구 이의신청이나 법적 분쟁 시 진단명 불일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진단서 발급 대장에 진단명을 '요관결석증'으로 기록하여, 향후 검색 및 통계 시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진단서는 의료법 제17조에 따른 공식 문서입니다. 부정확한 진단명 기재는 허위진단서 발급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는 의료법 위반으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한 과실입니다. 항상 표준 용어집이나 ICD 코드표를 참조하여 정확성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참고 자료/코드
1. 진단명 확인EMR에서 영문 진단명(Ureterolithiasis) 확인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2. 한글 변환표준 용어집 참조 → '요관결석증'으로 변환KCD-7(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코드 N20.1
3. 문서 기재진단서, 퇴원요약서, 보험청구서에 일관되게 '요관결석증' 기재의료법 시행규칙 [별지 제1호 서식]
4. 코드 매칭보험청구 시 진단코드 N20.1과 수술코드(예: URS 코드) 매칭 확인요양급여비용 청구 규칙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 암기가 아니라, '어근'과 '접사'를 분석하면 수백 개의 낯선 용어도 쉽게 해석할 수 있어요. 'Ureterolithiasis'를 보고 '아, 요관에 돌이 생긴 병이구나'라고 바로 이해할 수 있다면, 의무기록 정리나 보험 심사 대응이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정확한 용어 사용은 전문성의 시작입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