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구강환경지수(S-OHI)를 측정할 때 검사 대상이 되는 치아는 몇 개인가? | 마이메르시 MyMerci
구강검사 평가
문제

간이구강환경지수(S-OHI)를 측정할 때 검사 대상이 되는 치아는 몇 개인가?

해설
간이구강환경지수(S-OHI)는 11, 16, 26, 31, 36, 46번 치아의 순면과 협면을 검사하여 평가한다.

심화 해설

치위생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간이구강환경지수(S-OHI, Simplified Oral Hygiene Index)의 측정 방법을 묻고 있어요. 이 지수는 환자의 구강 위생 상태를 빠르고 간편하게 평가하기 위해 고안된 지표예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간이구강환경지수(S-OHI)치면세균막 지수(DI-S, Debris Index-Simplified)치석 지수(CI-S, Calculus Index-Simplified)를 합산한 값이에요. 평가의 핵심은 핵심! 구강 내 특정 6개의 대표 치아만을 검사하여 전체 구강의 위생 상태를 추정한다는 점이에요. 이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6개입니다. 구체적으로 검사하는 치아는 상악 우측 제1대구치(16번), 상악 좌측 중절치(11번), 상악 좌측 제1대구치(26번), 하악 좌측 제1대구치(36번), 하악 좌측 중절치(31번), 하악 우측 제1대구치(46번)입니다. 각 치아의 순면(설측)과 협면(협측)을 검사하여 치면세균막과 치석의 양을 평가해요. 따라서 총 6개의 치아가 검사 대상입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간이구강환경지수(S-OHI)는 원래의 구강환경지수(OHI, Oral Hygiene Index)를 간소화한 버전이에요. OHI는 12개의 치아(상하악 각 좌우측 전치, 전구치, 대구치)를 검사하는 반면, S-OHI는 6개의 치아만 검사하여 효율성을 높였어요. 두 지수 모두 0에서 6점 사이의 점수를 가지며, 점수가 높을수록 구강 위생 상태가 나쁘다고 평가합니다. 개념 정리 지수명: 간이구강환경지수(S-OHI)
검사 치아 수: 6개
검사 치아 번호: 11, 16, 26, 31, 36, 46번
검사 면: 각 치아의 순면(설측)과 협면(협측)
평가 요소: 치면세균막(Debris) + 치석(Calculus)
점수 범위: 0 (양호) ~ 6 (불량) 한눈에 비교! 간이구강환경지수(S-OHI) vs. 구강환경지수(OHI)
S-OHI: 검사 치아 6개. 빠른 평가에 적합. 임상에서 더 흔히 사용.
OHI: 검사 치아 12개. 더 정밀한 평가 가능하지만 시간이 더 소요됨. 암기 팁 검사 치아 번호를 외울 때는 "상악은 1로 시작(11, 16, 26), 하악은 3으로 시작(31, 36, 46)"이라고 기억하세요. 또는 "상하악의 중절치(11, 31)와 제1대구치(16, 26, 36, 46)"를 검사한다고 이해하면 돼요. 국시 빈출 포인트 간이구강환경지수(S-OHI)의 검사 치아 개수(6개)와 구체적인 치아 번호(11, 16, 26, 31, 36, 46)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검사 면"이나 "평가 요소(치면세균막/치석)"와 함께 묻는 경우도 많아요. 기출 변형 주의! • "간이구강환경지수를 구성하는 두 하위 지수는?" → 치면세균막 지수(DI-S)와 치석 지수(CI-S)
• "치면세균막 지수(DI-S)만을 측정할 때 사용하는 염색약은?" → 적자소염제(예: 에리스로신)
• "S-OHI 점수가 3.0일 때 구강위생 상태는?" → 보통 (0-1.2: 좋음, 1.3-3.0: 보통, 3.1-6.0: 나쁨)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구강검진을 위해 내원한 30대 직장인 환자 A씨. "평소 양치를 열심히 하는데 왜 잇몸에서 피가 날까요?"라고 질문합니다. 초진 평가를 위해 구강위생 상태를 빠르게 파악해야 합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간이구강환경지수(S-OHI)를 측정합니다. 6개의 대표 치아(11, 16, 26, 31, 36, 46)의 순면과 협면을 탐침자(Probe)나 거울로 관찰하여 치면세균막과 치석의 양을 평가합니다. 이는 환자의 현재 구강 위생 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가 됩니다. 2. 진단 및 계획(Planning): S-OHI 점수와 임상 소견(예: 탐침시 출혈(BOP) 부위)을 종합하여 환자 맞춤형 구강위생 교육 계획을 수립합니다. 점수가 높다면, 환자의 현재 칫솔질 방법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3. 수행(Implementation): S-OHI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A씨, 36번 치아 설측에 치석이 많이 쌓여 있어요. 이 부위는 칫솔이 잘 닿지 않아 관리가 더 필요해요."라고 설명한 후, 해당 부위를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는 바스법(Bass method)이나 치간 칫솔 사용법을 시범 보여줍니다. 4. 평가(Evaluation): 스케일링(Scaling) 및 구강위생 교육을 실시한 1개월 후 재방문 시, 동일한 방법으로 S-OHI를 다시 측정하여 중재 효과를 평가하고 관리 계획을 조정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S-OHI 측정 시 탐침자를 사용할 경우, 치은열구에 너무 강하게 압력을 가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거짓 양성의 탐침시 출혈(false positive BOP)을 유발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검사 전 환자에게 간단한 양치를 권유하여 음식 잔사 등을 제거하면 평가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 S-OHI 측정 단계
1. 환자에게 검사 목적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한다.
2. 구강 내 광원을 확보한다.
3. 지정된 6개 치아(11, 16, 26, 31, 36, 46)를 순서대로 검사한다.
4. 각 치아의 순면과 협면을 육안 또는 탐침자로 관찰한다.
5. 치면세균막(Debris)과 치석(Calculus)의 양을 각각 0-3점으로 채점한다.
6. (DI-S 점수 + CI-S 점수) / 6 을 계산하여 S-OHI 총점을 산출한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S-OHI는 마치 구강 건강의 '체크 엔진 라이트'와 같아요. 단 6개의 치아만 봐도 환자 분의 평소 관리 습관이 어땠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죠. 이 지수를 활용해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여주면, 환자 분께서 구강위생 관리의 필요성을 훨씬 쉽게 이해하시고 동기부여가 됩니다. 국시에서는 숫자(6개)를 정확히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상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까지 생각하며 공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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