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구강환경지수(OHI, Oral Hygiene Index)의 구성 요소를 묻는 기본적인 문제예요. 이 지수는 환자의 구강 위생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구강환경지수(OHI)는 1960년 Greene과 Vermillion이 개발한 지수로,
치면세균막(Debris)과
치석(Calculus)이라는 두 가지 주요 구강 내 오염 물질의 양을 측정해요. 이 두 요소는
치주질환(Periodontal disease)과
치아우식증(Dental caries)의 가장 중요한 국소적 원인 인자이기 때문에, 예방 치위생의 관점에서 반드시 평가해야 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OHI는
치면세균막지수(DI, Debris Index)와
치석지수(CI, Calculus Index)의 합으로 계산됩니다. 즉, OHI = DI + CI. 이 두 지수는 각각 6개의 대표 치아(16, 11, 26, 36, 31, 46)의 협측, 설측, 구개측, 설측 면을 검사하여 0~3점까지 점수화합니다. 따라서 정답은 "치면세균막지수와 치석지수"입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OHI와 혼동하기 쉬운 다른 지수들이 있어요.
혼동 주의! 구강위생지수(OHI-S, Simplified Oral Hygiene Index)는 OHI의 간소화 버전으로, 검사 치아 수를 줄이고 평가 방법을 단순화했어요. 또한,
치은지수(GI, Gingival Index)나
탐침시 출혈(BOP, Bleeding on Probing)은 염증 상태를 평가하는 지수로, 구강 환경 자체를 평가하는 OHI와는 목적이 다릅니다.
개념 정리
- 지수명: 구강환경지수(OHI, Oral Hygiene Index)
- 목적: 치면세균막과 치석의 양을 평가하여 구강 위생 상태를 수치화
- 구성: 치면세균막지수(DI) + 치석지수(CI)
- 검사 치아: 16, 11, 26, 36, 31, 46 (6개 치아)
- 평가 면: 협측, 설측, 구개측, 설측 (4개 면)
- 점수 체계: 0점(없음) ~ 3점(치면의 2/3 이상 덮음)
한눈에 비교!
| 지수 | 평가 대상 | 목적 | 비고 |
| 구강환경지수(OHI) | 치면세균막, 치석 | 구강 청결도 평가 | DI + CI |
| 간이구강위생지수(OHI-S) | 치면세균막, 치석 | 구강 청결도 평가 (간소화) | 검사 치아 수 감소 |
| 치은지수(GI) | 치은 염증 정도 | 치은 건강 상태 평가 | 색, 부종, 출혈 기준 |
| 플라크지수(PI) | 치면세균막 양 | 세균막 제어 정도 평가 | 다양한 버전 존재 |
암기 팁
"
구강을
청소하는
환경 지수는
세균막과
석!"
→
구강환경지수 = 세균막지수(DI) + 치석지수(CI)
국시 빈출 포인트
OHI의 구성 요소(DI, CI)는 매년 출제되는
High Yield 포인트입니다. "OHI-S"와의 차이점, 검사 치아 번호, 점수 체계(0~3점)도 함께 묻는 경우가 많아요.
기출 변형 주의!
"OHI-S(간이구강위생지수)를 구성하는 지수는?"이라는 질문으로도 출제될 수 있어요. 정답은 동일하게 "치면세균막지수와 치석지수"입니다. 다만 OHI-S는 검사 치아가 16, 11, 26, 36, 31, 46의 협측과 36, 46의 설측으로 다르다는 점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