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기록지에 'Laparoscopic cholecystectomy'라고 기록된 경우, 이에 해당하는 한국표… | 마이메르시 MyMerci
의료행위분류
문제

수술 기록지에 'Laparoscopic cholecystectomy'라고 기록된 경우, 이에 해당하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 처치 코드를 찾기 위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용어는?

해설
수술 코드 색인은 수술의 대상 기관(담낭)과 수술 방법(적출술)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Laparoscopic'은 접근 방법을 나타내는 수식어로, 주된 수술 용어인 'Cholecystectomy'를 먼저 찾아본 후 세부 분류에서 확인한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처치 및 수술 코드 색인(Index to Procedures) 검색 원칙을 묻고 있어요. 수술 기록에서 KCD 처치 코드를 찾을 때는 주된 수술 용어(Principal procedure term)를 중심으로 색인을 확인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Laparoscopic cholecystectomy'는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의미해요. KCD 처치 코드 색인은 핵심! 수술의 대상 기관(Organ)수술 행위(Procedure)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Laparoscopic'과 같은 접근 방법(Approach)이나 수식어(Modifier)는 주 용어 다음에 위치하거나 세부 분류에서 확인하게 돼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⑤ 'Cholecystectomy'입니다. KCD 처치 코드 색인에서 코드를 찾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용어는 수술의 핵심 행위를 나타내는 명사, 즉 'Cholecystectomy(담낭절제술)'이에요. 색인에서는 'Excision(절제)'나 'Resection(절제)' 같은 광범위한 범주 아래 'gallbladder(담낭)'를 찾거나, 또는 'Cholecystectomy'를 직접 찾아볼 수 있어요. 'Laparoscopic'은 복강경이라는 수술 기법(Surgical approach)을 나타내는 수식어로, 주 용어를 찾은 후에 그 아래 세부 항목으로 분류되어 확인하게 돼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 'Gallbladder': 수술의 대상 기관이지만, KCD 색인은 수술 '행위'를 중심으로 배열되는 경우가 많아요. 'Excision - gallbladder'처럼 행위 아래 기관이 위치하므로, 첫 번째로 찾아볼 최적의 용어는 아닙니다.
② 'Laparoscopic': 이는 수술의 접근 방법을 나타내는 형용사(수식어)에 불과해요. 모든 수술 코드 색인의 기본 구조는 주 수술 행위를 기준으로 하므로, 이것만으로는 코드를 찾을 수 없어요.
③ 'Excision': 'Cholecystectomy'의 상위 개념일 수 있지만, 너무 포괄적인 용어예요. 색인에서 'Excision'을 찾으면 그 아래 수많은 기관의 절제술이 나열되어 있어 정확한 코드로 바로 연결하기 어려워요.
④ 'Abdomen': 수술 부위(복부)를 나타내지만, 이는 수술의 정확한 행위나 대상 기관을 특정하지 못하는 너무 광범위한 해부학적 용어예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KCD 처치 코드는 국제질병분류(ICD)의 처치 분류(ICD-10-PCS) 체계를 참조하여 만들어졌어요. 코드 검색의 황금법칙은 "명사(수술 행위) 먼저, 형용사(수식어) 나중"입니다. 예를 들어, 'Open reduction of femoral fracture(대퇴골 골절 개방 정복술)'에서는 'Reduction(정복술)'을 먼저 찾아요. 개념 정리
용어역할KCD 색인 검색 시 우선순위
Cholecystectomy주된 수술 행위 (명사)1순위 (먼저 확인)
Gallbladder수술 대상 기관 (명사)2순위 (주 행위 아래에서 확인)
Laparoscopic수술 접근 방법 (형용사/수식어)3순위 (주 행위 분류 후 세부에서 확인)
Excision수술 행위의 상위 범주주 행위를 모를 때 차선책
한눈에 비교!
검색 시나리오올바른 첫 검색어잘못된 첫 검색어이유
Total hip replacement arthroplastyReplacement (또는 Arthroplasty)Hip, Total행위(관절 치환술)가 중심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ESD)DissectionEndoscopic, Submucosal수술 행위(박리술)가 중심
Coronary artery bypass graft (CABG)BypassCoronary, Artery행위(우회로 조성)가 중심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실(Health Information Management Department)에서 수술 코드 부여 업무를 할 때는:
1. 수술기록지(Operative report)에서 주 수술명(Principal procedure name)을 정확히 추출하세요.
2. KCD 처치 코드책의 색인(Index)에서 명사형 주 수술 용어를 먼저 찾으세요.
3. 주 용어 아래에 'Laparoscopic', 'Percutaneous', 'Robotic' 등의 접근법이 세부 항목으로 제시되어 있다면 해당 코드를 선택하세요.
4. 만약 색인에 주 용어가 없으면, 그 상위 개념(예: Cholecystectomy → Excision)을 찾거나, 수술의 목적/대상 기관을 조합하여 검색하세요. 암기 팁 "무엇을(What) 어떻게(How) 했다"에서, 코드 색인은 '무엇을(What=행위)'에 집중해요! 'Cholecystectomy(무엇을? 담낭절제술)'가 핵심이고, 'Laparoscopic(어떻게? 복강경으로)'은 부가 정보예요. '행위(명사)가 왕이다!'라고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KCD/ICD 코드 부여 원리는 매년 출제되는 High Yield 영역이에요. 특히 '주 진단/주 수술 코드 선정 기준', '색인 검색 순서', '외래 및 입원 기록의 코드 부여 차이'가 단골 문제예요. 이 문제는 코드 부여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묻는 것이므로 반드시 이해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다음과 같이 변형 출제할 수 있어요:
- 사례형: "대장내시절제술(Polypectomy)의 코드를 찾을 때 가장 먼저 찾아야 할 용어는?" → 정답: Polypectomy (또는 Excision)
- 역방향 질문: "다음 중 KCD 처치 코드 색인 검색 시 가장 나중에 고려해야 할 용어는?" → 정답: 수식어(Laparoscopic, Percutaneous 등)
- 참/거짓형: "수술 코드는 수술 부위(예: Abdomen)를 먼저 찾아야 한다. (O/X)" → 정답: X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의무기록사가 신규 입사하여 수술 코드 부여 업무를 배우고 있습니다. 선배가 'Laparoscopic appendectomy(복강경 충수절제술)' 수술 기록지를 주며 "이거 코드 부여해 봐"라고 지시했습니다. 신입 사원은 KCD 책을 펼치고 'Laparoscopic'부터 찾기 시작했지만, 색인에 바로 나오지 않아 당황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수술명에서 핵심 수술 행위와 수식어를 분리합니다. 'Appendectomy(충수절제술)'가 핵심 행위, 'Laparoscopic(복강경)'은 접근 방법입니다.
2. 법적/규정 검토: KCD 코딩 지침에 따르면, 처치 코드 색인은 수술/처치의 '행위'를 중심으로 배열됩니다. 'Appendectomy'라는 명사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색인에서 'Appendectomy'를 찾습니다. 찾은 후, 그 항목을 펼치면 'open', 'laparoscopic' 등의 세부 접근법이 하위 목록으로 제시되어 있을 겁니다. 'laparoscopic'에 해당하는 코드를 선택합니다. 만약 'Appendectomy'가 없으면, 상위 개념인 'Excision' 아래 'appendix'를 찾아보세요.
4. 사후 기록/보고: 코드를 부여한 후, 코드북의 해당 테이블(Tabular List)을 확인하여 코드의 정확성을 재검증하고, 작업 로그에 기록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잘못된 코드 부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심사에서 부당청구로 판정될 수 있어요. 특히 수가 차이가 큰 개복술과 복강경 수술 코드를 혼동하면 심각한 재정적 페널티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코드 부여 후에는 항상 Tabular List(표 목록)에서 코드 설명을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수술 코드 부여 3단계 프로토콜
1. 추출: 수술 기록지에서 공식적인 수술명(Procedure Name)을 확인.
2. 분해: 수술명에서 핵심 행위(명사)수식어(형용사/접근법)를 구분.
3. 검색 & 확인: (1) 색인에서 핵심 행위 검색 → (2) 하위 목록에서 수식어 확인 → (3) Tabular List에서 최종 코드 번호와 설명 일치 확인. 선배의 한마디 "처음에는 'Laparoscopic' 같은 눈에 띄는 단어에 끌리기 쉬워요. 하지만 KCD 코딩은 논리적인 사고가 중요해요. 마치 사전에서 '빨간 사과'를 찾을 때 '사과'를 먼저 찾는 것과 같아요. 이 기본 원리를 익히면 어떤 복잡한 수술명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코드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정확한 코드 부여는 병원의 올바른 수가 청구와 통계의 기초가 됩니다!"

핵심 개념

  •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 국제질병분류(ICD)를 기반으로 한국 실정에 맞게 수정·보완한 질병, 증상, 처치 및 수술 분류 체계.
  • 처치 코드 (Procedure Code) — 수술, 검사, 처치 등 환자에게 행해진 의료 행위를 표준화된 숫자/문자 코드로 나타낸 것. KCD 제3권에 수록.
  • 색인 — KCD 책의 뒷부분에 수록된, 질병명이나 처치명의 알파벳/한글 순서 배열로 코드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하는 목차.
  • 주 수술 (Principal Procedure) — 입원 기간 중 환자에게 시행된 여러 수술 중, 주된 진단을 위해 수행된 가장 중요한 수술 행위.
  • Tabular List (표 목록) — 코드 번호 순서대로 질병 또는 처치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 놓은 KCD 책의 본문 부분. 색인으로 찾은 코드의 정확성을 확인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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