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대타액선에 속하지 않는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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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다음 중 대타액선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해설
대타액선은 이하선, 악하선, 설하선의 세 쌍이다. 구개선은 소타액선에 속한다.

심화 해설

치위생 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타액선(Salivary gland)의 분류를 묻고 있어요. 타액선은 크기와 위치에 따라 대타액선(Major salivary gland)소타액선(Minor salivary gland)으로 구분됩니다. 대타액선은 독립된 피막을 가지고 있으며, 주된 타액 분비를 담당하는 큰 쌍을 이루는 선체예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대타액선은 세 쌍으로, 이하선(Parotid gland), 악하선(Submandibular gland), 설하선(Sublingual gland)입니다. 반면, 구개선(Palatine gland)은 구개 점막에 분포하는 수많은 소타액선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대타액선에 속하지 않는 것'을 묻는 이 문제의 정답은 구개선이에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소타액선은 구강 점막 아래에 수백 개가 흩어져 있는 작은 선체로, 구개선 외에도 순선(Labial gland), 협선(Buccal gland), 설선(Lingual gland) 등이 있어요. 이들은 점액성(Mucous) 또는 점액장액성(Mucoserous) 타액을 소량 분비하여 구강 점막을 지속적으로 촉촉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개념 정리대타액선 (Major Salivary Glands): 이하선(Parotid), 악하선(Submandibular), 설하선(Sublingual)의 세 쌍. • 소타액선 (Minor Salivary Glands): 구개선(Palatine), 순선(Labial), 협선(Buccal), 설선(Lingual) 등 구강 점막 전반에 분포. • 타액 성분: 이하선은 주로 장액성(Serous), 악하선은 혼합성(Mixed), 설하선과 소타액선은 주로 점액성(Mucous) 타액을 분비해요. 한눈에 비교!대타액선 vs 소타액선: 대타액선은 쌍을 이루고 크기가 큽니다. 소타액선은 수백 개가 흩어져 있고 크기가 작아요. • 이하선 vs 악하선: 이하선은 귀 앞쪽에 위치하며, 스텐센관(Stensen's duct)을 통해 상악 제2대구치 맞은편 구강전정으로 타액을 배출해요. 악하선은 턱뼈 아래에 위치하며, 바르톨린관(Wharton's duct)을 통해 설소대 양옆의 구강저로 타액을 배출해요. 구강해부학 포인트이하선: 가장 큰 타액선. 안면신경(Facial nerve)이 이를 관통하여 지나가므로, 이하선 수술 시 안면신경 손상에 주의해야 해요. • 악하선: 혼합성 타액을 분비하며, 총 타액량의 약 60-70%를 차지해요. • 설하선: 가장 작은 대타액선. 여러 개의 작은 관(Rivinus' ducts)을 통해 구강저 점막 바로 아래로 타액을 분비해요. 암기 팁 대타액선 세 가지를 외울 때는 "이(耳)악(顎)설(舌)"로 기억하세요! '귀(이하선), 턱(악하선), 혀(설하선)에 있는 큰 타액선'이라는 뜻이에요. 구개선은 '입천장(구개)에 있는 작은 선'이니 대타액선이 아니라는 걸 쉽게 떠올릴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타액선 분류는 기본 중의 기본으로 자주 출제됩니다. "대타액선에 속하는 것은?", "소타액선에 속하는 것은?", "이하선의 타액 배출관은?" 등 다양한 형태로 물어볼 수 있어요. 세 쌍의 이름과 그 특징(위치, 분비물 성상, 배출관 이름)을 꼭 연결 지어 암기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 "대타액선의 배출관과 연결이 바르지 않은 것은?" → 이하선-스텐센관, 악하선-바르톨린관, 설하선-리비누스관을 묻는 문제. • "장액성 타액을 주로 분비하는 타액선은?" → 이하선이 정답. • "구강암 중에서 소타액선에서 가장 호발하는 종양은?" → 다형성 선종(Pleomorphic adenoma) 등으로 변형 출제 가능.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환자가 '입이 자꾸 마르고, 음식을 삼키기 어렵다'고 호소하며 내원했습니다. 구강검사에서 점막이 건조하고 광택이 없으며, 다발성 우식증(Multiple caries)이 관찰됩니다. 타액선 기능 저하가 의심되는 이 환자에게 치과위생사는 어떤 평가와 관리를 해야 할까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구강건조증(Xerostomia)의 원인을 파악합니다. 약물 복용력(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 등), 방사선 치료 병력, 자가면역질환(쇼그렌 증후군, Sjögren's syndrome)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타액 분비량을 간단히 평가할 수 있어요. 2. 계획 및 수행(Planning & Implementation): • 핵심! 구강위생 교육: 타액 대체제(Saliva substitute)나 무설탕 껌을 씹어 타액 분비를 자극하도록 교육합니다. • 우식 예방 관리: 구강건조증 환자는 우식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고농도 불소젤(Fluoride gel) 도포, 클로르헥시딘(Chlorhexidine) 양치액 사용을 고려합니다. • 식이 조언: 당분이 많고 점착성 있는 음식을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도록 권장합니다. 3. 평가(Evaluation): 추후 방문 시 구강건조 증상 호전도, 새로운 우식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자가면역질환이 의심될 경우 의사와의 협진이 필요합니다. 타액 분비 감소는 구강칸디다증(Oral candidiasis) 위험도 높이므로, 구강 점막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해요.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타액 분비 자극: 무설탕 산성 자일리톨 껌 또는 로젠지를 추천합니다. • 불소 요법: 매일 5000ppm 이상의 고농도 불소치약 사용 또는 주 1회 1.23% 불소젤 도포를 처방할 수 있어요. • 구강검진: 타액선 부위(귀 앞뒤, 턱 아래)의 종괴나 압통 유무를 정기적으로 촉진하여 이상을 조기에 발견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타액은 구강 건강의 수호자예요! 항균 작용, 완충 작용, 세정 작용, 재광화 작용까지 다방면으로 구강 환경을 보호하지요. 대타액선과 소타액선의 기본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면, 구강건조증 환자를 만났을 때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맞춤형 치위생 관리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이하선, 악하선, 설하선, 세 가지 이름과 위치는 반드시 외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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