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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적 근관치료학
문제

외과적 근관치료 시 절제된 치근단의 적절한 검체 처리를 위한 치과위생사의 역할로 옳은 것은?

45세 환자의 상악 좌측 제1대구치 비생활 치아에 대해 치근단 절제술을 시행한 후, 절제된 치근단 조직을 조직병리 검사 의뢰하기로 하였다.
해설
조직병리 검사를 위한 검체는 적절한 고정액(일반적으로 10% 중성 완충 포르말린)에 담가 조직의 자가분해를 방지하고, 가능한 한 빨리 검사실로 보내야 한다. 생리식염수나 건조 보관은 조직 변성을 초래할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외과적 근관치료의 절대적 적응증이 아닌 것은?

심화 해설

치위생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외과적 근관치료(Apicoectomy) 후 절제된 치근단 조직(Root apex tissue)조직병리 검사(Histopathological examination)를 위해 올바르게 처리하는 방법을 묻고 있어요. 치과위생사는 수술 보조 및 검체 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조직병리 검사의 목적은 병변의 정확한 진단(예: 낭종(Cyst), 과립종(Granuloma), 치근단 농양(Periapical abscess) 감별)을 위해 조직의 세포 구조를 보존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핵심! 고정(Fixation) 과정이 필수적이에요. 고정은 조직을 화학적으로 처리하여 자가분해(Autolysis)와 부패를 방지하고, 미세구조를 검사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는 과정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인 선택지 4 "검체를 포르말린에 담근 후 병원 검사실로 즉시 전달한다."는 조직병리 검체 처리의 표준 프로토콜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어요. 10% 중성 완충 포르말린(10% neutral buffered formalin)이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고정액입니다. 포르말린은 조직을 빠르게 침투하여 단백질을 교차결합시켜 구조를 안정화시키고, 가능한 한 빨리 검사실로 보내야 조직 변성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외과적 근관치료는 비생활 치아(Non-vital tooth)의 감염된 치근단을 절제하고 역충전(Retrograde filling)을 하는 술식입니다. 절제된 조직은 반드시 조직병리 검사를 통해 양성 병변인지 확인해야 하며, 이는 혼동 주의! 단순한 세균 배양 검사(Bacterial culture)와는 목적이 다릅니다. 개념 정리목적: 조직의 세포/조직학적 구조 보존 및 병리학적 진단. • 표준 고정액: 10% 중성 완충 포르말린. • 핵심 원칙: 검체를 가능한 한 빨리 고정액에 담가 자가분해 방지 → 즉시 검사실 전달. • 치과위생사 역할: 수술 보조 중 검체의 적절한 수집, 포장, 라벨링 및 전달 절차 준수. 한눈에 비교!조직병리 검체 (포르말린 고정): 세포 구조 보존 목적. 미세한 병변(낭종, 종양) 감별. • 혼동 주의! 미생물 배양 검체 (생리식염수 보관): 살아있는 세균 배양 목적. 항생제 감수성 검사용. 조직병리 검사용이 아님! • 건조 보관/알코올 고정: 조직 수축 및 변성을 초래하여 정확한 진단을 방해함. 암기 팁 "르말린에 즉시 담가 리검사실로" → "포-즉-병"으로 연상하세요! 조직병리 검사는 '포'르말린이 정답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조직 검체 처리법은 국가고시에서 자주 출제되는 주제예요. 핵심은 "목적에 따른 적절한 매체 선택"입니다. 조직병리=포르말린, 미생물 배양=생리식염수 또는 전용 수송배지, 법의학적 검체=건조/냉동 보관 등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구강 내에서 절제한 과립종 조직을 세균 배양 검사를 위해 보내려고 한다. 적절한 처리는?" 같은 식으로 질문이 변형될 수 있어요. 이때는 정답이 "생리식염수에 적신 거즈에 싸서 보관한다"가 됩니다. 문제의 최종 목적(조직병리 vs. 미생물 배양)을 정확히 읽는 것이 핵심이에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구강외과 진료실에서 45세 환자의 상악 제1대구치 치근단 병소에 대한 외과적 근관치료가 진행 중입니다. 외과의가 병변 조직을 완전히 절제한 후, "이 검체 조직병리 검사 의뢰해 주세요."라고 지시합니다. 당신은 치과위생사로서 어떤 절차를 따라야 할까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수술용기에 담긴 검체의 크기와 상태를 확인합니다. 검체가 너무 크다면(일반적으로 1cm 이상), 검사실의 지시에 따라 적절히 절단할 수 있습니다. 2. 계획 및 수행(Planning & Implementation): * 준비물: 10% 중성 완충 포르말린이 담긴 밀봉 용기, 방수 라벨, 검체 의뢰서. * 조작: 검체를 신속하게 포르말린 용기에 넣습니다. 포르말린 양은 검체 부피의 최소 10배 이상이어야 합니다. * 라벨링: 용기에 환자 이름, 등록번호, 생년월일, 검체 채취 부위 및 날짜를 정확히 기입합니다. * 문서화: 검체 의뢰서를 작성하여 임상 소견, 수술 명, 의심되는 진단을 기재합니다. 3. 전달 및 평가(Delivery & Evaluation): 검체 용기와 의뢰서를 함께 병원 검사실로 즉시 전달합니다. 검사실 접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포르말린은 휘발성이 있고 점막 자극성이 있으므로, 취급 시 장갑을 착용하고 후드를 사용하는 등 감염관리(Infection control) 및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 검체는 생물학적 위험물(Biohazard)로 분류되므로, 외부로 운반 시 2차 포장을 해야 합니다. * 검체와 의뢰서의 정보가 일치하는지 반드시 이중 확인하세요. 오류는 심각한 진단 오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 조직병리 검체 처리 프로토콜 1. 준비: 포르말린 용기, 라벨, 의뢰서 준비. 2. 수집: 수술자가 건네준 검체를 신속히 포르말린 용기에 넣음. (검체:고정액 = 1:10 이상) 3. 라벨링: 용기 외부에 환자 정보, 검체 부위, 날짜 기입. 4. 의뢰서 작성: 임상적 정보 상세히 기록. 5. 전달: 검체와 의뢰서를 함께 즉시 검사실로 전달.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수술실에서 검체 관리만큼 책임감이 필요한 업무도 없어요. 작은 조직 조각 하나가 환자의 최종 진단과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포르말린, 즉시, 정확한 라벨링' 이 세 가지만 꼭 기억하세요. 이는 환자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임상가의 자세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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