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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적 근관치료학
문제

치근단 절제술 시 치근단을 절제하는 각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치근단은 협측으로 30-45도 각도로 경사지게 절제하여, 절제면이 협측에서 설측으로 향하게 한다. 이는 수술 부위의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표준 방법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외과적 근관치료의 절대적 적응증이 아닌 것은?

심화 해설

치위생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치근단 절제술(Apicoectomy) 시 치근단을 절제하는 올바른 각도에 대해 묻고 있어요. 치근단 절제술은 보존적 근관치료(Root canal treatment)로 해결되지 않는 치근단 병변(Periapical lesion)을 외과적으로 제거하는 술식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치근단 절제술의 목적은 감염된 치근단 조직을 완전히 제거하고, 새로운 골유합(Osteointegration)을 유도하는 것이에요. 이를 위해 치근단을 절제할 때는 가시성과 접근성을 최대화하는 각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치아에서 협측 접근법(Buccal approach)이 사용되므로, 치근단을 협측에서 설측으로 경사지게 절제해야 수술 시야가 넓어지고, 뒤쪽에 위치한 치근단 끝까지 도달하기 쉬워집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정답은 "치근의 협측으로 45도 각도로 경사져 절제한다."입니다. 이는 표준적인 술식으로, 치근단을 협측에서 설측으로 약 30-45도 각도로 베어냅니다. 이 각도는 술자가 치근단과 주변 골 조직을 명확히 관찰할 수 있게 하며, 절제 후 남은 치근 끝이 협측 골판(Buccal cortical plate)보다 더 깊숙이 위치하지 않도록 해서 봉합(Suturing) 후 치은 조직이 치근면을 완전히 덮을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이 각도는 근관 충전(Root canal filling)을 위한 역충전(Retrograde filling)을 시행할 표면을 제공합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치근단 절제술은 근관 재치료(Endodontic retreatment)를 시도한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근관 내에 파절된 기구가 있는 경우, 또는 심한 골 손실이 동반된 경우에 고려됩니다. 술식 후에는 역충전 재료(Retrograde filling material)(예: MTA, Mineral Trioxide Aggregate)로 근관 입구를 밀봉하여 재감염을 방지합니다. 개념 정리술식명: 치근단 절제술(Apicoectomy) • 목적: 치근단 감염 병소의 외과적 제거 • 표준 절제 각도: 치근의 협측에서 설측으로 30-45도 경사 • 핵심 원리: 수술 시야 확보 및 치은 조직의 완전한 덮임(Coverage) 보장 한눈에 비교!혼동 주의! 치근단 절제 각도 vs. 치은 절개 각도: 치근단 절제는 치근 자체를 베는 각도(30-45도 협측 경사)이고, 치은 절개는 점막을 절개하는 각도(일반적으로 수직 또는 각형 절개)로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구강해부학 포인트 상악 전치부는 협측 골판이 얇아 접근이 비교적 용이하지만, 구치부, 특히 하악 구치부는 외사선근(Buccinator muscle)과 같은 근육 부착 및 두꺼운 골판으로 인해 접근과 가시성이 제한될 수 있어요. 이에 따라 절제 각도와 접근법을 세심히 계획해야 합니다. 암기 팁 "협(頰)에서 45도로 베어라!" 협측(Buccal) 접근, 45도 각도, 치근단을 베는(절제) 것을 연상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치근단 절제술의 적응증, 금기증, 술식 순서와 함께 절제 각도는 매우 빈번하게 출제되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왜 협측으로 경사지게 절제하는가?"에 대한 근거(가시성, 접근성, 조직 덮임)를 이해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치근단 절제술 후 역충전을 시행하는 이유는?" 또는 "치근단 절제술의 금기증으로 옳은 것은?" 등으로 연결 출제될 수 있어요. 금기증에는 심한 전신질환, 조절되지 않는 당뇨, 방사선 치료 부위 등이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40대 여성 환자가 상악 측절치에 지속적인 통증과 부종을 호소하며 내원했습니다. 과거 근관치료를 받은 적이 있으나,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Panoramic radiograph)에서 해당 치아의 치근단에 명확한 방사선 투과성 병소(Radiolucent lesion)가 확인되었습니다. 치과의사는 치근단 절제술을 결정했습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핵심! 치위생사는 이 술식 전후로 중요한 보조 역할을 합니다. 1. 사정 및 준비: 술 전 구강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스케일링(Scaling)을 통해 구강 환경을 최적화합니다. 환자에게 술식 과정과 수술 후 관리(식이, 구강위생)에 대해 교육합니다. 2. 술식 중 보조: 무균적 환경 유지, 흡인(Suction) 및 시야 확보 보조, 필요한 기구 및 재료(역충전 재료 등)를 준비하여 의사에게 전달합니다. 3. 술 후 관리 및 교육: 술 후 지혈 확인, 봉합사 관리(Suture care) 교육(부드러운 칫솔질, 염증성 양치액 사용 금지), 부종 및 통증 관리법(냉찜질), 연한 식이 권장 등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정기적인 경과 관찰 방문을 안내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술 전 항응고제 복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 술 후 감염 예방을 위해 처방된 항생제를 완전히 복용하도록 교육합니다. • 통증이나 부종이 심해지거나, 출혈이 지속되면 즉시 병원에 연락하도록 지시합니다.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 술 후 구강위생 관리 프로토콜 (수술 당일 ~ 1주일) 1. 당일: 수술 부위를 건드리지 말고, 나머지 치아는 부드럽게 칫솔질. 따뜻한 소금물로 가볍게 행군 후 뱉기만. 2. 2-3일차: 수술 부위를 피해 초극세모 칫솔로 부드럽게 칫솔질. 의사가 권장하는 구강세정액으로 1일 2회 행군. 3. 1주일 후(봉합사 제거 후): 수술 부위도 부드럽게 칫솔질 시작. 치실 사용은 치과의사/치위생사의 지시에 따름.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근단 절제술은 구강외과적 술식이지만, 성공적인 치료 결과는 술 전 구강위생 관리와 술 후 환자의 철저한 자가 관리에 크게 좌우돼요. 치위생사는 환자가 수술 후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합병증 없이 치유되도록 돕는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왜 그 각도로 절제하는지'를 이해하면, 술식 중 의사가 필요로 하는 보조를 더 능동적으로 할 수 있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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