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ension 뜻 — 폄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extension

해설
extension은 관절각이 커지는 폄 운동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무릎 관절에서 다리를 펴는 동작이 이에 해당합니다. 보기1 '굽힘'은 flexion, 보기3 '벌림'은 abduction, 보기4 '모음'은 adduction, 보기5 '돌림'은 rotation에 해당하는 용어로, extension과 구분됩니다.

심화 해설

작업치료학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작업치료 평가 및 중재의 기초가 되는 해부학적 자세(Anatomical position)에서의 움직임 용어를 묻고 있어요. 작업치료사가 관절가동범위(ROM)를 측정하거나 운동 치료를 계획할 때, 이러한 기본 용어의 정확한 이해는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Extension (폄)은 관절을 이루는 뼈 사이의 각도가 커지는 움직임을 의미해요. 시상면(Sagittal plane)에서 일어나며, 굽힘(Flexion)과 반대되는 움직임이에요. 일반적으로 신체 부위가 해부학적 자세로 되돌아오는 동작과 관련이 깊어요. 예를 들어 구부정하게 앉아 있다가 허리를 곧게 펴는 동작, 팔꿈치를 굽혔다가 펴는 동작 모두 폄에 해당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보기 2번 ‘폄’이 정답이에요. Extension은 우리말로 ‘폄’이라고 하며, 관절각이 증가하는 움직임입니다. 작업치료에서는 일상생활활동(ADL) 수행 시, 예를 들어 높은 선반에 물건을 올리기 위해 어깨를 폄(Shoulder extension)하거나, 앉은 자세에서 일어서기 위해 무릎을 폄(Knee extension)하는 동작을 분석할 때 이 용어를 사용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굽힘’: Flexion의 번역어로, 관절각이 감소하는 움직임이에요. 무릎을 접거나 팔꿈치를 구부리는 동작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③번 ‘벌림’: Abduction의 번역어로, 신체 중심선에서 멀어지는 관상면(Frontal plane)에서의 움직임이에요. ④번 ‘모음’: Adduction의 번역어로, 신체 중심선으로 가까워지는 관상면에서의 움직임이에요. ⑤번 ‘돌림’: Rotation의 번역어로, 뼈가 자체의 수직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움직임이에요.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동작이 대표적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작업치료사는 이러한 기본적인 움직임 용어를 바탕으로 도수근력검사(MMT)관절가동범위(ROM) 측정을 수행합니다. 예를 들어, 위팔두갈래근(Biceps brachii)의 근력은 팔꿈치 굽힘(Elbow flexion), 위팔세갈래근(Triceps brachii)은 팔꿈치 폄(Elbow extension) 동작을 통해 평가해요. 이러한 기초 용어는 향후 작업수행(Occupational Performance) 분석과 일상생활활동(ADL) 훈련을 설계하는 데 근간이 됩니다.
개념 정리: Extension(폄)은 관절의 각도가 커지는 움직임. Flexion(굽힘)의 반대 동작.
한눈에 비교!
구분굽힘 (Flexion)폄 (Extension)
관절 각도감소증가
움직임 예시팔꿈치 접기 물건 입으로 가져가기팔꿈치 펴기 높은 곳에 물건 놓기

암기 팁: '폄(Extension)'은 펴는 동작입니다. '엑스텐션(Extension)'의 'Ex-'가 바깥쪽으로, 또는 펼쳐지는 느낌을 준다고 연상해 보세요. 신체를 접는 'Flexion'과 반대 개념이라는 점을 떠올리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해부학적 자세에서의 기본 운동 용어(Flexion/Extension, Abduction/Adduction, Rotation 등)는 매년 1~2문항씩 꾸준히 출제되는 기본 중의 기본 개념이에요. 특히 관절별 정상 ROM 범위와 연계하여 "어깨 굽힘 180도", "팔꿈치 폄 0도" 같은 수치 문제로도 자주 나와요.
기출 변형 주의!: 특정 관절을 제시하고 그 관절의 주된 움직임과 어떤 근육이 작용하는지 연결 짓는 문제로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팔꿈치 관절의 폄(Extension)에 주로 작용하는 근육은?"과 같은 형태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작업치료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60대 여성 환자분이 낙상으로 인해 오른쪽 위팔뼈목 골절(Humeral neck fracture)을 입으셨어요. 수술 후 4주 차에 접어드니 의사 선생님이 수동적 관절가동범위(PROM) 운동을 시작하라고 처방을 내리셨어요. 오늘 환자분의 어깨 굽힘(Flexion)과 폄(Extension) 각도를 처음으로 측정하는 날이에요. 환자분께서는 통증으로 인해 스스로 팔을 움직이지는 못하시는 상태예요. 자, 작업치료사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평가를 시작하시겠어요?" 작업치료 중재 전략 (OT Intervention)
평가(Evaluation) 단계에서, 우리는 먼저 관절각도기(Goniometer)를 준비하고 해부학적 자세에서 환자의 오른쪽 어깨 폄(Shoulder extension)을 수동적으로 측정할 거예요. 핵심! 폄(Extension) 동작을 측정할 때는 고정팔(Fixed arm)은 겨드랑선에, 이동팔(Moving arm)은 위팔뼈 바깥쪽 중앙선에 맞추어야 합니다. 정상적인 어깨 폄의 가동 범위는 약 0~60도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환자의 현재 상태를 평가해요. 만약 환자가 능동적으로 팔을 뒤로 젖힐 수 없더라도, 수동적으로 움직였을 때의 끝느낌(End-feel)이 딱딱한지, 비어 있는지 등을 기록하는 것이 중요해요. 평가된 폄(Extension) 각도 제한은 머리 빗기, 옷 입기(특히 뒤쪽 지퍼나 단추 잠그기), 화장실 위생 관리와 같은 일상생활활동(ADL)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통증이 있는 환자의 관절가동범위(ROM)를 측정할 때는 절대 무리한 힘을 가해선 안 되며,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는 지점에서 측정을 멈추고 그 각도를 기록해야 해요. 특히 골절 수술 후 초기에는 관절이 굳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부드러운 수동 운동이 중요하지만, 과도한 신연(Stretching)은 오히려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작업치료 프로토콜: 어깨 관절 폄(Shoulder Extension)의 정상 가동범위는 0~60도이며, 주로 큰원근(Teres major), 넓은등근(Latissimus dorsi), 어깨세모근 뒤섬유(Posterior deltoid)가 작용합니다.
선배 작업치료사의 한마디: "해부학 용어가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용어들은 우리 작업치료의 '공용어'와도 같아요. 단순히 외우려 하지 말고, 거울을 보며 직접 내 팔을 펴보고 구부려 보면서 몸으로 익혀 보세요. 어느새 익숙해져서 임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파이팅입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