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letal muscle 뜻 — 뼈대근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skeletal muscle

해설
skeletal muscle은 뼈대근으로, 뼈에 부착되어 수의적 운동을 담당하며 가로무늬를 가집니다. 보기1 민무늬근은 smooth muscle, 보기2 심장근은 cardiac muscle, 보기4 조임근은 sphincter muscle, 보기5 널힘줄은 aponeurosis에 해당합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작업치료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해부학적 용어, 특히 근육의 종류에 대한 이해를 묻고 있어요. 작업치료사는 환자의 신체 기능을 평가하고 중재할 때 근육의 특성을 정확히 알아야 하므로, 각 근육의 영문 명칭과 한글 명칭, 그리고 조직학적·기능적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Skeletal muscle은 우리 몸의 뼈에 붙어 관절을 움직이는 근육으로, 현미경으로 보면 가로무늬가 관찰되어 가로무늬근(striated muscle)이라고도 해요. 또한 우리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어 수의근(voluntary muscle)이라고도 불립니다. 일상생활에서 걷기, 물건 잡기, 글씨 쓰기 등 모든 작업 수행(occupational performance)의 기초가 되는 근육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정답은 ③번 뼈대근입니다. Skeletal은 '뼈대의', muscle은 '근육'이라는 뜻이므로 합쳐서 '뼈대근'이라고 합니다. 이 근육은 운동 신경(몸신경계통)의 지배를 받아 우리가 원하는 대로 수축과 이완을 조절할 수 있어요. 작업치료에서는 도수근력검사(MMT)나 관절가동범위(ROM) 측정을 통해 이 뼈대근의 기능을 주로 평가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번 혼동 주의! '민무늬근'은 smooth muscle의 번역어입니다. 민무늬근은 가로무늬가 없고, 내장 기관이나 혈관 벽에 주로 분포하며 자율신경계통의 지배를 받아 우리 의지대로 움직일 수 없는 불수의근(involuntary muscle)이에요. ②번 혼동 주의! '심장근'은 cardiac muscle을 가리킵니다. 심장을 이루는 특수한 근육으로, 조직학적으로는 가로무늬가 있지만 기능적으로는 불수의근이라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④번 '조임근'은 sphincter muscle입니다. 이는 특정 구조를 조이거나 열어주는 역할을 하는 근육의 한 형태(예: 항문조임근)이지, skeletal muscle의 번역어가 아니에요. ⑤번 '널힘줄'은 aponeurosis에 해당하는 용어입니다. 이는 넓고 납작한 판 모양의 힘줄로, 근육이 뼈에 붙는 부위 중 하나의 형태를 말하는 것이지 근육의 종류를 뜻하지 않아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근육의 종류는 크게 조직학적 특징(가로무늬 유무)과 신경 지배 방식(수의적/불수의적)에 따라 나뉩니다. 해부학 용어는 작업치료 평가 기록과 의무기록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이번 기회에 3가지 근육의 영문명과 한글명을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세요. 개념 정리
영문 명칭한글 명칭특징지배 신경
Skeletal muscle뼈대근가로무늬근, 수의근몸신경계통
Smooth muscle민무늬근무늬 없음, 불수의근자율신경계통
Cardiac muscle심장근가로무늬근, 불수의근자율신경계통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Skeletal(뼈대근)과 Smooth(민무늬근)를 가장 헷갈려 해요. 'S'로 시작하는 두 단어지만, Skeletal은 'S'triated(가로무늬)가 있고 'S'omatic(체성) 신경 지배를 받으며, Smooth는 'S'imple하게 가로무늬가 'S'oft(부드럽게) 없다고 연상하면 기억하기 쉬워요. 국시 빈출 포인트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서는 해부학적 기초 용어를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돼요. 단순히 영문 용어의 번역어를 묻거나, 근육의 종류별 특징(수의근 vs. 불수의근)을 비교하는 문제로 나올 수 있으니, 용어의 세부적인 특징까지 꼼꼼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작업치료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뇌졸중으로 입원한 환자의 도수근력검사(MMT)를 시행하는 상황을 가정해 볼게요. 환자의 어깨 굽힘근에 손을 대고 '팔을 들어 올려 보세요'라고 지시했을 때, 환자가 중력에 대항해 팔을 들어 올리면 우리는 이 뼈대근(skeletal muscle)이 적어도 중력 저항 등급 이상의 근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어요. 이처럼 임상에서 말하는 '근력'은 바로 이 뼈대근의 수의적 수축 능력을 의미합니다. 민무늬근이나 심장근은 우리가 환자에게 구두 지시하여 움직이도록 평가할 수 없기 때문에, 평가 대상이 전혀 다르다는 점을 이해해야 해요." 작업치료 중재 전략 (OT Intervention) 작업치료사가 환자의 작업수행(occupational performance)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장 먼저 평가하는 것이 바로 뼈대근의 기능이에요. 평가는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이루어집니다. 평가(Evaluation): 도수근력검사(MMT)로 개별 근육의 근력을 측정하고, 관절가동범위(ROM)를 측정해 관절의 가동성을 확인합니다. 중재(Intervention): 평가 결과에 따라 근력 강화 운동(저항 운동, 점진적 저항 운동), 관절가동운동(수동/능동보조/능동), 신경근 재교육 등을 계획하고 수행합니다. 환자의 일상생활활동(ADL)에 필요한 특정 근육군을 분석하여 기능적인 과제 훈련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배 작업치료사의 한마디 "해부학 용어는 앞으로 배울 모든 작업치료 평가와 중재의 기초가 되는 언어예요! 'Skeletal muscle'이 '뼈대근'이라는 사실을 단순히 암기하는 데서 그치지 말고, '아, 이 근육이 우리가 운동을 통해 강화시키는 바로 그 근육이구나'라고 생각하며 공부해 보세요. 앞으로 MMT를 배우거나 환자의 근력 회복을 목표로 치료 계획을 세울 때, 오늘 배운 용어 하나가 큰 그림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디딤돌이 되어 줄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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