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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학 개론

건강의 개념을 일상생활의 자원으로 보며 신체적 능력뿐만 아니라 사회적, 개인적 자원을 강조한 건강 증진의 이념이 최초로 채택된 회의는?

해설
1986년 제1차 국제 건강 증진 회의에서 채택된 오타와 헌장(Ottawa Charter)은 건강을 '삶의 목적이 아닌 일상생활의 자원'으로 정의하며, 건강 증진의 이념을 최초로 공식화했습니다. 보기1(알마아타 회의)은 1978년 일차보건의료를 강조했고, 보기3(리우 회의)은 1992년 환경 관련, 보기4(교토 회의)는 1997년 기후변화, 보기5(코펜하겐 회의)는 1995년 사회 발전 관련으로 건강 증진 이념과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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