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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화상 환자의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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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집(수포)을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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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옷이 피부에 붙었으면 억지로 떼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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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화상 부위에 된장이나 소주를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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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흐르는 찬물에 식혀 열기를 뺀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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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얼음을 직접 피부에 댄다.
해설
화상 직후에는 시원한 물로 열기를 식혀 조직 손상을 줄여야 한다. 수포를 터트리거나 민간요법을 쓰면 감염 위험이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막 체온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화상 — 피부나 점막 등 신체 조직이 열, 화학물질, 전기, 방사선 등에 의해 손상받는 상태를 말해요. 뜨거운 물, 기름, 불, 스팀 등이 흔한 원인이죠.
- 수포 (Blister, Vesicle) — 피부 표피층 안쪽에 조직액이 고여 생기는 물집이에요. 화상에서는 2도 화상의 증상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감염을 막는 자연적인 드레싱 역할을 하므로 터트리면 안 돼요.
- 열기 제거 — 화상 직후 손상 부위의 잔류 열을 빼내어 조직 손상의 진행을 멈추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가장 중요한 응급 조치예요. 흐르는 찬물(15~25℃)로 15~20분간 실시하는 게 표준이에요.
- 감염 —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병원체가 몸속에 들어와 번식하면서 염증과 증상을 일으키는 상태예요. 화상 상처는 피부 보호막이 손상되어 감염에 매우 취약하므로 깨끗하게 관리해야 해요.
- 응급처치 (First Aid) — 전문적인 의료 도움을 받기 전에, 현장에서 즉시 행하는 간단한 치료나 조치를 말해요. 화상의 경우 '열기 제거'가 대표적인 응급처치에 해당하며, 목표는 생명을 구하고 상태 악화를 방지하며 회복을 돕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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