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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수술 후 배액관(JP drain, Hemovac)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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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액 주머니를 상처보다 높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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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액관이 꼬이거나 눌리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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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액 주머니를 비운 후 음압을 유지하기 위해 찌그러트려 닫는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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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액물은 모아두었다가 며칠에 한 번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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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배액량이 갑자기 줄어도 보고하지 않는다.
해설
배액관은 음압을 유지하여 배액을 돕고, 역류 방지를 위해 상처보다 낮게 두며, 개방성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막 체온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배액관 — 수술 부위나 몸 안에 고인 피, 고름, 장액(삼출액) 등을 밖으로 빼내기 위해 삽입하는 고무나 플라스틱 관이에요. JP 드레인, 헤모박이 대표적이죠.
- 음압 (Negative Pressure) — 배액 주머니를 찌그러뜨렸다가 닫으면, 주머니가 다시 펴지려는 힘이 액체를 빨아들이게 만들어요. 이 '빨아들이는 힘'을 음압이라고 해요. 진공청소기처럼 생각하면 쉬워요.
- 역류 (Backflow, Reflux) — 배액 주머니를 상처보다 높게 두면, 주머니 안에 이미 모인 오염된 액체가 중력에 의해 다시 상처 속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말해요. 심각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니 꼭 주의해야 해요.
- 배액액 — 배액관을 통해 나오는 액체를 통틀어 말해요. 색(붉은색, 장액색, 누런색), 양, 농도, 냄새를 관찰하면 환자 상태를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 감염 징후 (Signs of Infection) — 상처나 배액 부위가 빨갛게 붓고, 따끔거리는 통증이 있으며, 열이 나거나, 배액액에서 고름이나 냄새가 나는 것 등을 말해요. 발견 즉시 보고해야 할 위험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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