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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당뇨발 환자의 발톱 깎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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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둥글게 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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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자로 깎는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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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짧게 바짝 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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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쪽 모서리를 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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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손으로 뜯어낸다.
해설
내성 발톱과 상처를 예방하기 위해 발톱은 일자 모양으로 깎아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막 체온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당뇨발 (Diabetic Foot) — 당뇨병으로 인해 발의 신경이 손상되고 혈액 순환이 나빠져서 생기는 여러 문제(감각 저하, 궤양, 감염 등)를 통틀어 말해요. 작은 상처도 쉽게 낫지 않고 심하면 절단까지 갈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죠.
- 내성 발톱 (Ingrown Toenail) —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서 빨갛게 부어오르고 아픈 상태예요. 잘못된 발톱 깎기 습관이 주원인이에요. 당뇨병 환자에게는 특히 위험한 상황이에요.
- 일자형 발톱 관리 (Straight-across Nail Trimming) — 발톱의 모서리를 둥글게 깎지 않고, 똑바로 일자로 깎는 방법이에요. 발톱이 옆의 살을 찌르지 않도록 해서 내성 발톱을 예방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죠.
- 궤양 — 피부나 점막이 깊게 꺼져서 생기는 상처예요. 당뇨발 환자는 발바닥이나 발가락에 작은 상처로 시작된 궤양이 쉽게 생기고, 낫지 않아서 큰 문제가 되곤 해요.
- 말초신경병증 (Peripheral Neuropathy) —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손발의 신경이 손상되어 저리고, 아프고, 감각이 무디어지는 상태예요. 발에 상처가 나도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해 방치하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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