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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병원 감염 예방을 위한 표준주의 지침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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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혈액이나 체액을 다룰 때 장갑을 낀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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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용한 주사바늘은 뚜껑을 다시 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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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손에 눈에 띄는 오염이 없으면 씻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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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감염 환자만 격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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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스크는 환자 병실 밖에서 벗는다.
해설
모든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은 감염원이 될 수 있다고 가정하고 장갑, 가운 등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 표준주의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막 체온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s) — 모든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 손상된 피부, 점막은 감염의 위험이 있다고 보고 기본적인 예방 조치(손씻기, 장갑 등)를 취하는 것이에요. 특정 환자가 아니라 '모든' 상황에 적용하는 기본 안전 규칙이죠.
- 병원감염(Nosocomial Infection) — 원래 가지고 있던 병이 아니라, 병원에 입원하거나 진료를 받는 동안 새로 걸리게 된 감염이에요. 환자뿐 아니라 병원 직원도 걸릴 수 있어요.
- 보호구(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PPE) — 병원균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도구들이에요. 장갑, 가운, 마스크, 고글, 얼가보(face shield) 등이 대표적이에요.
- 손위생(Hand Hygiene) — 감염을 예방하는 가장 쉽고 중요한 방법이에요. 비누와 물로 씻거나, 알코올 손소독제를 사용하는 것을 말해요. 환자를 만지기 전후, 장갑을 벗은 후에는 꼭 해야 해요.
- 격리주의(Isolation Precautions) — 특정한 방법으로 전파되는 감염병(예: 결핵, 메르스)을 가진 환자를 위해 추가로 시행하는 예방 조치예요. 표준주의에 더해 공기, 비말, 접촉 격리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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