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간호학 개요
문제
모유 수유 중인 산모가 유두 균열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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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유 시간을 1시간 이상 길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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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누로 유두를 깨끗이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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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유 후 젖을 조금 짜서 유두에 발라 말린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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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알코올로 소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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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유를 중단한다.
해설
유즙에는 항균 성분과 유분기가 있어 유두에 발라 건조하면 상처 치유와 균열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핵심 개념
- 유두 균열 (Nipple Fissure) — 말 그대로 유두에 생긴 금가고 갈라진 상처를 말해요. 주로 수유 자세가 잘못되거나, 아기가 물고 빨는 방법이 부적절할 때 생기며, 엄청나게 아파서 수유를 힘들게 만드는 주원인이에요.
- 모유 (Breast Milk) — 엄마가 아기에게 먹이는 가장 완벽한 자연식이에요. 영양뿐만 아니라 항체와 면역 성분이 가득 들어 있어 아기를 병으로부터 보호해주죠. 문제에서 나왔듯이, 유두 상처 치유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 유방울혈 (Breast Engorgement) — 젖이 많이 만들어지는데 배출이 잘 안 되면 유방이 딱딱하게 불어 오르고 통증이 생기는 상태예요. 수유를 갑자기 중단하면 쉽게 발생하므로, 규칙적인 수유나 유축(젖 짜기)이 중요해요.
- 젖패드 (Nursing Pad) — 수유 중인 산모가 속옷 안에 까는 일회용 또는 세탁용 패드예요. 새어나오는 젖을 흡수해서 옷이 젖는 것을 방지하고, 유두를 촉촉한 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주어 위생과 건강에 도움이 돼요.
- 올바른 수유 자세 (Proper Latch-on) — 아기가 유두와 유륜(유두 주변 검은 부분)의 상당 부분을 입에 넣고 제대로 물고 빨도록 하는 자세예요. 이게 잘 되어야 엄마는 유두 통증 없이, 아기는 충분한 젖을 먹을 수 있어요. 유두 균열 예방의 첫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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