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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간호학 개요
뇌졸중(중풍) 환자의 재활 간호 원칙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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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급성기가 지나고 상태가 안정되면 즉시 시작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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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병 후 1년 뒤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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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비된 쪽은 전혀 움직이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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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절 구축 예방 운동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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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언어 장애는 회복되지 않으므로 포기한다.
해설
재활은 합병증(구축, 욕창 등)을 예방하고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활력징후가 안정되는 즉시(보통 48시간 내) 시작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의 직업적 태도로 옳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뇌졸중 (Cerebrovascular Accident, CVA) —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세포가 손상되는 병이에요. '중풍'이라고도 불리며, 반신 마비나 언어 장애가 흔히 나타나요.
- 재활 — 병이나 사고로 잃어버린 신체 기능과 일상생활 능력을 최대한 되찾고, 남은 장애를 극복하도록 도와주는 모든 치료와 훈련을 말해요.
- 관절 구축 (Joint Contracture) — 관절을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아 주변의 힘줄과 인대, 근육이 딱딱하게 굳어서 관절이 제대로 펴지지도 굽히지도 못하는 상태예요. 아주 아프고 재활을 어렵게 만듭니다.
- 조기 재활 (Early Rehabilitation) — 환자 상태가 안정되자마자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는 재활이에요. 합병증을 막고 기능 회복 효과를 최대화하는 데 꼭 필요해요.
- 수동 관절 운동 (Passive Range of Motion Exercise) — 환자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마비된 사지를, 간호사나 치료사가 직접 잡고 부드럽게 움직여 주는 운동이에요. 관절이 굳는 것을 막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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