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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전신 마취 복부 수술 직후 환자가 갈증을 호소할 때 가장 적절한 대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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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찬물을 빨대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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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온 음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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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식 원칙을 지키며 젖은 거즈로 입술을 축여준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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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얼음조각을 입에 물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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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뜨거운 차를 준다.
해설
수술 직후 장운동 회복(가스 배출) 전까지는 금식(NPO)이므로 물을 주면 안 되고, 입안 헹굼이나 젖은 거즈로 갈증만 완화시킨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막 체온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NPO (엔피오) — '입으로 아무것도 드시지 마세요'라는 뜻의 라틴어 약자예요. 수술 전후나 특정 검사 전에 꼭 지켜야 하는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죠. "엔피오 상태에요"라고 말하면 병원에서는 모두 금식 중이라는 걸 알게 돼요.
- 전신 마취 (General Anesthesia) — 수술할 때 환자분을 완전히 잠들게 해서 아프지도, 기억하지도 못하게 하는 마취 방법이에요. 몸 전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깨어난 후에도 몸의 여러 기능(호흡, 장운동 등)이 서서히 돌아오는 시간이 필요해요.
- 장운동 (Bowel Movement / Peristalsis) — 우리 장이 음식물을 밀어내려고 파도 치듯 움직이는 것을 말해요. 마취나 수술 후에는 이 움직임이 일시적으로 멈춥니다. 이 움직임이 다시 시작되었다는 신호가 바로 '가스 배출'이에요.
- 흡인 — 입이나 위의 내용물(음식물, 침, 위액 등)이 기도(숨길)로 넘어가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에요. 폐렴을 일으키거나 호흡곤란을 유발할 수 있어, 수술 후 간호에서 각별히 막아야 할 일등급 위험 요소예요.
- 구토 — 속이 메스꺼워서 위 내용물을 입으로 토해내는 현상이에요. 수술 후에는 마취제 영향이나 통증 등으로 쉽게 발생할 수 있어요. 구토가 발생하면 즉시 머리를 옆으로 돌려 흡인을 방지하는 게 최우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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