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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수술 후 폐 합병증(무기폐)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강화 폐활량계(Incentive Spirometer) 사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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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숨을 빠르게 내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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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대한 깊게 숨을 들이마신 후 잠시 참는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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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누워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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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통증이 있으면 사용을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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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숨을 내쉴 때 공이 올라가게 한다.
해설
폐를 확장시키기 위해 공을 띄우며 최대한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흡기) 3~5초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막 체온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무기폐 — 폐의 일부가 쪼그라들거나 접혀서 공기가 들어가지 않는 상태예요. 마치 풍선을 불지 않고 구겨놓은 것처럼 생각하시면 돼요. 수술 후 가만히 누워있으면 잘 생기기 때문에, 호흡 운동으로 예방해야 해요.
- 강화 폐활량계 (Incentive Spirometer) — 숨을 깊게 들이마셔서 공을 띄우는 호흡 운동 기구예요. '인센티브(동기 부여)'라는 이름처럼, 공을 높이 띄우는 게 목표라 마치 게임하듯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흡기 — 숨을 들이마시는 것이에요. 강화 폐활량계를 사용할 때는 이 '흡기'를 천천히, 최대한 깊게 해야 효과가 있어요.
- 폐활량 (Vital Capacity) — 최대한 숨을 들이마신 후, 최대한 내뿜을 수 있는 공기의 양을 말해요. 강화 폐활량계는 이 폐활량을 늘리고 폐를 펴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수술 후 호흡기 합병증 (Postoperative Pulmonary Complications) — 수술 후에 생길 수 있는 폐와 관련된 문제들을 총칭해요. 무기폐, 폐렴, 호흡부전 등이 대표적이에요. 깊은 호흡과 기침 운동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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