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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오염된 드레싱을 제거하고 새 드레싱을 할 때 간호 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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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염된 거즈는 손으로 집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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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독 용액은 뚜껑을 바닥에 엎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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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멸균 겸자(Forceps) 끝을 위로 향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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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처의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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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용하고 남은 소독액은 다시 병에 붓지 않고 버린다.
✓ 정답
해설
한번 덜어낸 소독액은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여 다시 병에 넣지 않는다. (닦는 방향: 안→밖, 겸자: 아래로)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막 체온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멸균 — 세균이나 미생물이 전혀 없는 상태를 말해요. 수술이나 상처 처치 시 사용하는 기구나 거즈는 반드시 멸균 상태여야 합니다. 오븐이나 고압증기로 특별히 소독한 것을 사용해요.
- 오염 — 깨끗했던 것에 세균이나 원하지 않는 물질이 묻는 것이에요. 병원에서는 환자의 체액, 피부, 공기 중 세균 등에 의해 쉽게 오염될 수 있으니 항상 주의해야 해요.
- Forceps (겸자) — 집게를 말해요. 병원에서는 주로 멸균된 거즈나 면봉을 집을 때 사용하며, 손으로 직접 만지지 않고 물건을 다룰 수 있어 무균술에 필수적인 도구예요.
- 드레싱 — 상처를 깨끗이 소독하고 거즈나 붕대로 덮어 보호하는 처치 전체를 말해요. 상처가 마르지 않게 하거나, 감염을 막거나, 출혈을 멈추는 목적으로 해요.
- 무균술 (Aseptic Technique) — 환자의 상처나 몸속에 세균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지키는 일련의 원칙과 방법이에요. 드레싱할 때 손 씻기, 멸균 기구 사용, 오염된 것과 깨끗한 것 구분하기 등이 모두 여기에 포함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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