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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비위관 영양 주입 전, 흡인해 본 위 내용물이 50mL 나왔을 때의 올바른 대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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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용물을 버리고 새 영양액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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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입을 건너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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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의사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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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흡인한 내용물을 다시 넣어주고 영양액을 주입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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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물을 대신 주입한다.
해설
잔류량이 소화 가능한 범위(보통 100mL 미만)이면 전해질 손실 방지를 위해 다시 넣어주고 계획대로 주입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막 체온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비위관 (Nasogastric Tube) — 코를 통해 위까지 넣는 고무관이에요. 입으로 먹을 수 없는 환자분께 영양액이나 약물을 공급하거나, 위 내용물을 배출할 때 사용해요.
- 경관영양 / 위관영양 (Tube Feeding) — 비위관이나 다른 관을 통해 위나 장으로 직접 영양액을 넣어주는 방법이에요. 입으로 먹는 대체 수단이에요.
- 잔류량 (Residual Volume) — 영양액 주입 전에, 위에 아직 남아있는 내용물의 양을 말해요. 소화 상태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예요. 너무 많으면 새 영양액 주입을 중단해야 해요.
- 흡인 — 여기서는 주사기로 위 내용물을 빼내는 행위를 말해요. 잔류량을 측정할 때 사용합니다. (주의: '기도흡인'처럼 폐로 이물질이 들어가는 위험한 상황을 말할 때도 쓰여요.)
- 전해질 — 우리 몸의 균형과 기능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에요. 나트륨, 칼륨 등이 대표적이에요. 위액에도 많이 들어있어서 함부로 버리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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