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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심전도(EKG) 검사 시 주의사항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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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사 전 금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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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말하거나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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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취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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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신에 오일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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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통증이 동반됨을 알린다.
해설
심전도는 심장의 전기적 신호를 기록하므로, 근육 움직임이나 대화는 검사 결과에 오류를 줄 수 있어 안정을 취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막 체온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심전도 (EKG/ECG) — 심장이 뛸 때 생기는 아주 작은 전기 신호를 몸 바깥에서 잡아서 그래프로 보여주는 검사예요. 심장의 리듬이 규칙적인지, 심근에 혈액이 잘 공급되고 있는지 등을 볼 수 있어 '심장의 검사지' 같은 거예요.
- 비침습적 검사 — 피부를 뚫거나 칼로 째지 않는, 몸속을 건드리지 않는 검사라는 뜻이에요. 심전도, 초음파, X-ray처럼 몸 바깥에서 해보는 안전한 검사들이에요.
- 전극 (패치) — 심장의 전기 신호를 잡아내는 작은 접착 패치예요. 가슴, 팔, 다리에 붙이는 그 둥근 스티커가 전극이에요. 이게 피부에 잘 붙어야 깨끗한 신호를 얻을 수 있어요.
- 부정맥 — 심장 박동이 불규칙한 상태를 말해요. 너무 빠르거나(빈맥), 너무 느리거나(서맥), 혹은 찌르듯이 뛰는(조기 수축) 등 다양한 형태가 있고, 심전도로 진단할 수 있어요.
- 심근경색 —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혀서 심장 근육 일부가 죽어가는 매우 위험한 상태예요. 심전도 검사에서 특별한 패턴(S-T 분절 상승 등)이 보이면 의심해볼 수 있는 중요한 질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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