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강 캐뉼라로 4L/min의 산소를 투여받는 환자가 비강 점막 건조 및 소량의 출혈을 호소한다. 적절한 간호…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모의고사 5회
문제

비강 캐뉼라로 4L/min의 산소를 투여받는 환자가 비강 점막 건조 및 소량의 출혈을 호소한다. 적절한 간호 중재는?

해설
산소는 매우 건조한 가스이므로 고유량 투여 시 점막 손상과 출혈을 유발합니다. 멸균 증류수를 이용한 가습기 연결은 건조증을 해결하는 가장 근본적인 간호 중재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비강 캐뉼라로 산소를 투여받던 환자가 갑자기 가슴 답답함을 호소하며 호흡수 28회/분, 산소포화도 88%를 나타낸다. 간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될 행동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산소요법(Oxygen therapy)의 주요 합병증인 산소 독성(Oxygen toxicity)과 점막 건조에 대한 간호 중재를 묻고 있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의료용 산소는 수분이 제거된 매우 건조한 가스입니다. 고유량의 건조한 산소가 지속적으로 비강 점막을 통과하면 점막의 수분을 빼앗아 핵심! 비강 점막 건조(Nasal mucosa dryness)와 그로 인한 모세혈관 파열 및 비출혈(Epistaxis)을 유발할 수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가습(Humidification)은 건조한 산소로 인한 점막 자극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근본적인 간호 중재입니다. 산소 공급 장치에 멸균 증류수(Sterile distilled water)를 연결하면 산소가 수증기와 함께 전달되어 점막 건조를 완화시키고 출혈을 예방할 수 있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은 환자의 저산소증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금기 중재입니다. ③번 지혈제 정맥 주사는 출혈이 심각한 경우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하며, 건조증이라는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는 대증 요법일 뿐입니다. ④번 산소 유량 증량은 점막 건조를 더욱 심화시키는 잘못된 중재입니다. ⑤번 단순 관찰은 출혈 부위 감염이나 출혈 지속과 같은 2차 문제를 방치할 수 있는 소극적인 태도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산소요법 시 가습은 산소 유량이 4L/min 이상일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가습병의 멸균 증류수는 감염 예방을 위해 24시간마다 교환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는 의료 관련 감염(HAI, Healthcare-associated infection) 예방을 위한 핵심 지침이에요. 개념 정리 산소요법 합병증 및 간호
합병증주요 원인핵심 간호 중재
비강 점막 건조/비출혈건조한 산소의 지속적 공급가습병 연결(멸균 증류수 사용)
산소 독성고농도 산소(>50%) 장기간 흡입처방된 정확한 유량 유지, 저유량으로 유지 시도
이산화탄소 저류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의 과도한 산소 투여1~2L/min 저유량 투여, 지속적 사정
흡수성 무기폐고농도 산소로 인한 질소 씻김 현상심호흡 및 기침 격려, 유량 조절
한눈에 비교! 가습이 필요한 경우 vs 필요하지 않은 경우
구분가습 필요가습 불필요
산소 유량4L/min 이상4L/min 미만
적용 장치비강 캐뉼라(고유량), 안면 마스크 등비강 캐뉼라(저유량)
임상 사례급성 호흡부전, 장기간 산소요법일시적 저산소증 교정, 수술 후 초기
국시 빈출 포인트 산소요법 관련 문제는 단순히 유량 계산뿐 아니라 '합병증 예방과 간호'를 묻는 사례형으로 매우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비강 캐뉼라 장기 사용 시 가습의 중요성멸균 증류수 사용 및 24시간 교환 원칙은 반드시 기억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가습병에 일반 생리식염수를 사용했다"라는 지문은 감염의 위험성 때문에 틀린 중재로 출제될 수 있어요. 산소 가습에는 반드시 멸균 증류수만 사용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폐렴(Pneumonia)으로 입원 중인 72세 김영수 님께서 비강 캐뉼라(Nasal cannula)로 4L/min의 산소를 흡입한 지 24시간째입니다. 환자분이 콧속이 너무 건조하고 쓰리며, 코를 풀 때마다 휴지에 묻어나는 소량의 피가 신경 쓰인다고 호소하십니다."
간호사로서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간호 중재 전략 (Nursing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비강 점막 상태를 직접 시진하여 건조도와 출혈 부위, 출혈량을 확인합니다. 활력징후(Vital Signs)와 산소포화도(SpO2)를 사정하여 저산소증 여부를 재확인합니다.
2. 수행(Implementation): 즉시 처방을 확인하고 핵심! 산소 유량계(Flowmeter)에 연결된 가습병(Humidifier bottle)멸균 증류수를 적정선까지 채워 연결합니다. 환자와 보호자에게 가습을 하는 이유와 효과를 설명합니다.
3. 평가(Evaluation): 가습 적용 후 환자의 건조감과 통증이 완화되는지, 출혈이 지속되지는 않는지 정기적으로 재사정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감염 관리: 가습병과 연결관, 증류수는 세균 증식을 막기 위해 반드시 24시간마다 교환해야 합니다. 교환 시에는 무균술(Aseptic technique)을 준수합니다.
- 출혈 관리: 만약 출혈이 지속되거나 양이 많아지면 단순 건조증이 아닌 다른 원인(혈소판 감소, 응고 장애 등)을 의심하고 주치의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단순 건조에 의한 소량 출혈은 가습만으로 대부분 호전됩니다. 간호 프로토콜 산소 가습병 관리 표준 절차 1. 손 위생을 실시하고 일회용 장갑을 착용합니다. 2. 사용할 멸균 증류수의 유효기간과 포장 상태를 확인합니다. 3. 무균적으로 증류수를 가습병에 적정선(최대-최소 눈금 사이)까지 채웁니다. 4. 가습병을 유량계에 단단히 연결하고 산소 유량을 처방에 맞춰 조절합니다. 5. 가습병 연결관을 비강 캐뉼라에 연결한 후, 산소가 정상적으로 배출되는지 확인합니다. 6. 교환 일시와 담당 간호사 서명을 라벨에 기록하여 부착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단순한 '코 건조' 호소 하나에도 환자의 안위와 직결된 중요한 간호 문제가 숨어 있어요. 산소 가습은 작은 중재처럼 보이지만, 점막 손상과 감염을 예방하는 아주 근본적인 간호랍니다. 가습병 교환 시 날짜 라벨 꼭 붙이는 것 잊지 마세요. 병원 감염 관리 실사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사항이니까요!"

핵심 개념

서울성모병원 필기시험 모의고사 15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