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화상 환자에게 적용된 그림과 같은 평가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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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20세 화상 환자에게 적용된 그림과 같은 평가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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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9의 법칙(12세 이상)

신체 표면적 100%에서 머리와 얼굴, 목 면적을 9%, 몸통 앞쪽 면적을 18%, 몸통 뒤쪽 면적을 18%, 팔 면적을 좌우 각각 9%씩, 다리 면 적을 좌우 각각 18%, 그리고 생식기 면적을 1%로 계산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화상 환자의 화상 범위 평가 방법 중 하나인 9의 법칙(Rule of Nines)에 대한 이해를 묻고 있어요. 화상 치료 계획 수립과 수액 보충량 계산을 위해 손상된 피부의 총 체표면적(TBSA, Total Body Surface Area)을 빠르게 추정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9의 법칙(Rule of Nines)은 성인(12세 이상)의 신체를 9% 또는 9%의 배수(18%)에 해당하는 해부학적 구역으로 나누어 화상 면적을 추정하는 방법이에요. 신속하게 추정할 수 있어 응급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9의 법칙에 따르면, 머리와 얼굴, 목이 차지하는 체표면적은 전체의 9%로 계산해요. 따라서 보기 5번 '신체 표면적 100%에서 머리와 얼굴, 목 면적을 9%로 계산'하는 것은 옳은 설명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1번 '나이에 따라서 분류'는 화상의 깊이(Depth) 분류가 아닌 면적 평가 방법인 9의 법칙의 특성과 맞지 않아요. 9의 법칙은 나이가 아닌 해부학적 구역을 기준으로 면적을 계산합니다. 단, 소아는 성인과 체표면적 비율이 달라 수정된 공식(소아 9의 법칙)을 사용한다는 점은 구분해야 해요.
2번 '화상 정도에 따라서 분류'는 화상의 깊이에 따른 분류(1도, 2도, 3도, 4도)를 의미하며, 면적 평가 방법인 9의 법칙과는 관련이 없어요.
3번 '경증 화상, 중등도 화상, 중증 화상의 3단계로 구분'은 화상의 중증도(Severity)를 분류하는 기준이에요. 중증도는 화상의 깊이, 면적(TBSA), 환자의 나이, 부위, 동반 손상 등을 종합하여 결정됩니다. 9의 법칙은 이 중 '면적'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예요.
4번 '신체발육에 따른 성장과 발달 등을 고려하여 면적평가'는 소아 화상 환자에게 적용되는 소아 9의 법칙 또는 런드-브라우더 차트(Lund and Browder Chart)의 설명이에요. 성장에 따라 머리와 다리의 비율이 달라지는 소아의 특성을 반영한 방법입니다. 문제는 20세 성인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런드-브라우더 차트(Lund and Browder Chart)는 연령에 따른 신체 부위별 표면적 변화를 표로 정리한 것으로, 9의 법칙보다 더 정확한 면적 평가가 가능하며 특히 소아에게 유용해요. 화상의 깊이는 표재성 부분층 화상(Superficial Partial-Thickness Burn, 2도) 등으로 분류하며, 물집과 통증 유무로 감별합니다.
개념 정리: 9의 법칙(Rule of Nines) - 성인(12세 이상)
신체 부위체표면적 비율(TBSA %)
머리, 얼굴, 목 (Head, Face, Neck)9%
몸통 앞쪽 (Anterior Trunk)18%
몸통 뒤쪽 (Posterior Trunk)18%
한쪽 팔 전체 (Each Upper Extremity)9%
한쪽 다리 전체 (Each Lower Extremity)18%
생식기 (Perineum)1%
총합 (Total)100%

한눈에 비교!: 성인 9의 법칙 vs 소아 9의 법칙
구분성인(12세 이상)소아(12세 미만)
머리와 목9%18% (나이가 어릴수록 더 큼)
한쪽 다리18%14% (나이가 어릴수록 더 작음)

국시 빈출 포인트: 9의 법칙은 신체 부위별 정확한 비율(%)을 묻는 문제가 가장 흔하게 출제돼요. 특히 머리와 목(9%), 한쪽 팔(9%), 몸통 앞/뒤(각 18%), 한쪽 다리(18%), 생식기(1%)를 정확히 암기하고, 성인과 소아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해요.
기출 변형 주의!: 9의 법칙 비율을 이용해 수액 보충량을 계산하는 파크랜드 공식(Parkland Formula)과 연계된 문제가 자주 출제돼요. 예를 들어 "몸통 앞쪽과 왼쪽 팔 전체에 2도 화상을 입은 25세, 체중 70kg 환자의 첫 24시간 동안의 총 수액 보충량은?" 같은 계산 문제로 응용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화상 전문 병동이나 응급실에서 20대 남성 환자가 뜨거운 물에 의해 흉부, 복부, 왼쪽 팔 전체에 화상을 입고 내원했습니다. 물리치료사는 초기 평가 시 상처 드레싱을 시행하는 간호사 및 의사와 협력하여 화상의 정확한 범위를 사정해야 해요. 9의 법칙을 이용해 신속하게 체표면적을 계산하고, 이에 따른 중증도를 분류하며 추후 발생할 수 있는 구축(Contracture) 예방을 위한 조기 물리치료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평가 및 중재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핵심! 먼저 9의 법칙으로 화상 면적을 계산해요. 흉부와 복부는 몸통 앞쪽에 해당하므로 18%, 왼쪽 팔 전체는 9%로 총 27%의 체표면적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할 수 있어요. 중증 화상의 기준에 부합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초기에는 부종 관리와 적절한 자세(Positioning), 그리고 관절가동범위(ROM) 유지에 초점을 맞춘 치료가 필요해요.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화상 깊이와 부위에 따라 치료 접근이 달라져요. 관절 부위의 깊은 화상(3도)은 구축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부목(Splint)을 이용한 신전 자세 유지가 중요해요. 초기 급성기에는 과도한 관절가동범위 운동이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키거나 이식된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합니다.
환자교육 프로토콜: 환자와 보호자에게 현재 화상의 범위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왜 특정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지 설명해요. 통증이 감소하는 회복기에는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절 스트레칭을 시행하고, 압박 의복(Compression Garment)을 꾸준히 착용하여 비대흉터(Hypertrophic Scar)를 관리하도록 교육합니다.
선배 물리치료사의 한마디: 화상 물리치료는 초기 평가의 정확성이 기능적 예후를 크게 좌우해요. 9의 법칙은 단순 암기 대상이 아니라, 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중재 계획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도구예요. 화상 부위의 위치(특히 관절 포함 여부)와 면적을 함께 고려하여 치료 계획을 세우는 전문가가 되어 보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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