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urance는 '견디는 힘', 즉 지구력입니다. 이 문제에서 endurance test는 근육이나 전신이 일정한 부하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검사이며 정답은 2번 지구력 검사입니다. 근지구력 검사는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횟수나 자세를 유지하는 시간으로 평가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체간 근육의 지구력을 보는 플랭크 유지 시간, 목 굴곡근 지구력 검사처럼 특정 근육이 얼마나 오래 버티는지를 재는 방식이 물리치료 현장에서 널리 쓰입니다. 근력이 최대 한 번의 힘을 본다면 지구력은 반복과 유지 능력을 본다는 차이를 기억하십시오.
보기별 해설
1번: 순발력 검사 — 짧은 시간에 큰 힘을 내는 능력(power)을 보는 검사로, 점프나 던지기 기록이 해당합니다. 오래 버티는 능력이 아닙니다.
3번: 근력 검사 — 한 번에 낼 수 있는 최대 힘을 보는 strength test입니다. 같은 근육을 보더라도 지구력과 목적이 다릅니다.
4번: 유연성 검사 — 관절 가동범위나 근육 신장성을 보는 flexibility test입니다.
5번: 심폐지구력 검사 — 심장과 폐가 운동을 지속하게 해 주는 능력으로 6분 걷기 검사나 최대산소섭취량 측정 등이 해당합니다. endurance만으로는 이 범위를 특정하지 않으므로 정답은 일반적인 지구력 검사인 2번입니다.
시험 포인트
체력 요소는 근력(strength), 지구력(endurance), 순발력(power), 유연성(flexibility), 심폐지구력(cardiorespiratory endurance)으로 구분합니다. 영어 단어를 하나씩 대응시키면 용어 문제의 오답을 쉽게 소거할 수 있습니다.
근지구력 검사는 대상 근육과 자세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므로 결과를 기록할 때 자세와 종료 기준을 같이 적어야 재검사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피로가 쌓이면 보상 동작이 나타나는데, 이때 검사를 끝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구력이 떨어진 환자는 보행이나 자세 유지 중에 쉽게 피로해지므로 재활 목표에 반복 횟수와 유지 시간을 포함합니다.
endurance test는 일정 부하를 얼마나 오래 유지하거나 반복하는지를 보는 지구력 검사이며 정답은 2번입니다.
Clinical Terminology in Action
물리치료 초기평가서나 진행 노트(SOAP)에서 Endurance Test는 다음과 같이 기록됩니다.
1S(주관적 자료)"환자는 5분 이상 걸을 때 호흡곤란과 다리 피로를 호소함."
2O(객관적 자료)"Endurance Test로 6MWT 시행 결과, 320m 걷기(예상 거리의 80%). 걷기 중 Borg Scale 호흡곤란 지수 4/10."
3A(평가)"중등도의 심폐지구력 및 하지 근지구력 저하."
4P(계획)"점진적인 트레드밀 걷기 훈련을 통한 지구력 향상 중재 실시."
의사의 처방에 "지구력 평가"가 포함되어 있다면, 물리치료사는 환자의 상태(근골격계, 신경계, 심폐계)에 맞는 적절한 지구력 검사 프로토콜을 선택해야 합니다.
CautionEasily Confused!Endurance(지구력)와 Strength(근육힘)는 혼동하기 쉬운 개념입니다. 근육힘은 한 번에 발휘할 수 있는 최대 힘(예: 무거운 물건 들기)이라면, 지구력은 하중을 반복하거나 지속할 수 있는 능력(예: 계단 오르기, 장시간 걷기)입니다. 평가와 중재 방법이 완전히 다르므로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Endurance — 피로에 저항하며 신체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능력. 근지구력과 심폐지구력으로 구분됨.
Test — 환자의 기능, 능력,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절차 또는 도구.
Strength Test — 근육이 한 번에 발휘할 수 있는 최대 힘을 평가하는 검사 (예: MMT).
Flexibility Test — 관절의 가동 범위나 근육 및 결합 조직의 신장성을 평가하는 검사.
Cardiopulmonary Endurance Test — 심장과 폐의 기능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고 사용하는 효율성을 평가하는 지구력 검사의 특정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