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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의 원칙 및 부작용

수혈 후 3주 뒤, 60세 남성 환자가 심한 출혈 증상 없이 혈소판 수가 급격히 감소(10,000/μL)하여 내원했다. 과거 수혈 경험이 있으며, 신체검진에서 전신에 자반증이 관찰되었다. 다른 혈구 수치는 정상이다. 위 환자의 가장 적절한 진단은?

해설
수혈 후 1~3주 이내에 발생하는 심각한 혈소판 감소증과 자반증은 수혈 후 자반증(PTP)을 시사하며, 혈소판 특이 항체(주로 Anti-HPA-1a)에 의해 발생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5세 남성이 위장관 출혈로 Hb 6.0 g/dL일 때 수혈을 시작했다. 수혈 15분 후 발열, 오한, 요통이 발생했다. 가장 의심되는 수혈 부작용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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