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남성이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26mg/dL·당화혈색소 6.8%로 제2형 당뇨병으로 진단되었다. 무증상 상태였으며 합병증은 없었다. 의사는 생활습관 개선과 약물치료를 시작하며 정기적인 안저검사·신장기능검사·발 검진을 권고하였다. 당뇨병 진단 후 합병증 검사는 어떤 예방인가?
11차 예방
22차 예방
33차 예방✓ 정답
4건강증진
5특수보호
해설
당뇨병이 진단된 후 합병증 조기발견과 진행 방지를 위한 검사는 3차 예방이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50세 남성 환자는 건강검진을 통해 공복혈당 126mg/dL (정상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이 환자에게 시작한 생활습관 개선(식이요법, 운동)과 약물치료는 혈당 조절을 통한 합병증 예방의 근간입니다. 구체적인 관리로는 첫째, 메트포르민(Metformin)을 1차 치료제로 고려하며, 혈당 목표(HbA1c
핵심 개념
제2형 당뇨병 — 제2형 당뇨병(Type 2 Diabetes Mellitus)은 인슐린 분비 장애와 인슐린 저항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는 대표적인 만성 대사 질환입니다. 공복혈당 ≥126 mg/dL, 당화혈색소(HbA1c) ≥6.5%, 또는 경구 당부하 검사 2시간 혈당 ≥200 mg/dL 중 하나를 만족하면 진단합니다.
당화혈색소 — 당화혈색소(HbA1c)은 과거 2-3개월 간의 평균 혈당 수치를 반영하는 지표로, 당뇨병 진단과 혈당 조절 평가에 핵심적으로 사용됩니다. 6.5%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해당하며, 일반적인 치료 목표는 7%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3차 예방 — 3차 예방(Tertiary Prevention)은 이미 발생한 질환이 진행되거나 합병증이 발생하는 것을 막고, 장애를 최소화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만성 질환자에게서의 합병증 조기 검진과 관리(예: 당뇨병 환자의 정기적인 안저검사)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안저검사 — 안저검사(Funduscopic Examination)는 당뇨병성 망막증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필수 검사입니다. 당뇨병 진단 시 및 정기적으로 시행하여 미세혈관류, 출혈, 신생혈관 등의 변화를 평가하고, 실명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치료(레이저 광응고술, 항-VEGF 주사 등) 시기를 결정합니다.
발 검진 — 발 검진(Foot Examination)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혈관병증으로 인한 당뇨병성 족부병변(Diabetic Foot)과 궤양, 감염, 괴저를 예방하기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매번 진료 시 시각적 검사, 감각 검사(모노필라멘트 검사), 혈관 평가(맥박 촉진)를 수행해야 합니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