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남성이 새벽에 갑자기 발생한 우측 옆구리 통증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통증은 간헐적으로 심해졌다 약해… | 마이메르시 MyMerci
비뇨기과
문제

35세 남성이 새벽에 갑자기 발생한 우측 옆구리 통증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통증은 간헐적으로 심해졌다 약해지기를 반복하며 우측 서혜부로 방사된다고 한다. V/S: BP 140/90 mmHg, HR 95회/분, BT 36.8°C. 신체검진상 우측 늑골척추각 압통이 있다. 소변검사: RBC 50-100/HPF, WBC 5-10/HPF. 복부 비조영 CT는 아래와 같다. 위 환자의 가장 적절한 치료는?

복부 비조영 CT: 우측 근위 요관에 4mm 크기의 고음영 결석, 경도의 수신증
해설
4mm 이하의 근위 요관 결석은 자연 배출 가능성이 높아 보존적 치료(수액, 진통제)가 우선이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35세 남성의 갑작스러운 우측 옆구리 통증, 간헐적 성격, 서혜부 방사통, 우측 CVA 압통은 전형적인 신장결석(Renal Colic)의 증상입니다. 소변검사에서 현미경적 혈뇨(RBC 50-100/HPF)가 확인되었고, 비조영 CT에서 우측 근위 요관에 4mm 크기의 결석과 경미한 수신증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요관결석(Ureteral Stone)에 의한 폐색을 시사합니다. 교과서(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크기가 10mm 미만인 요관결석은 자연 배출 가능성이 높아 일차적으로 보존적 치료를 시도합니다. 특히 이 환자의 결석은 4mm로 자연 배출률이 매우 높은 크기입니다. 따라서 즉각적인 침습적 시술보다는 통증 조절과 수분 공급을 통한 자연 배출을 유도하는 것이 표준 치료법입니다.

Mnemonic 결석 크기에 따른 치료 전략을 기억하세요: "5-10 Rule" * 5mm 이하: 높은 자연 배출률 → 보존적 치료 우선. * 5-10mm: 위치에 따라 배출 가능성 다양 → 약물 치료 또는 시술 고려. * 10mm 이상: 자연 배출 가능성 낮음 → 체외충격파쇄석술(ESWL) 또는 요관경(URS)과 같은 적극적 치료 필요.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1. 치료 및 관리: 4mm 요관결석에 대한 일차 치료는 보존적 치료(Medical Expulsive Therapy, MET)입니다. * 수액 공급: 구강 또는 정맥 수액을 통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여 소변량을 증가시켜 결석 배출을 촉진합니다. * 진통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예: Ketorolac)가 신장 결석 통증의 일차 치료제로, 통증 조절과 함께 요관 부종을 감소시켜 배출을 돕습니다. 심한 통증에는 오피오이드 제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알파 차단제: Tamsulosin과 같은 약물은 하부 요관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결석 배출률을 높이고 통증 발작 횟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MET의 일부). * 환자 교육: 체온 측정(감염 징후), 통증 변화, 배뇨 상태(결석 회수 방법 포함)에 대해 교육하고 추적 관찰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Critical Warning * 절대 금기: 무분별한 침습적 시술 시행. 이 크기의 결석에 대해 즉시 경피적 신루설치술(PCN), 체외충격파쇄석술(ESWL), 요관경하 배석술(URS)을 시행하는 것은 불필요한 침습적 시술에 해당하며, 합병증 위험만 증가시킵니다. 단, 패혈증, 지속적 통증, 양측 결석 또는 단일 신장에서의 완전 폐색, 급성 신손상 등의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적극적 개입이 필요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