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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영아
신생아의 배변 습관 사정 시 정상적인 소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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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루에 한 번만 배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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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루에 8~10회 정도의 노랗고 묽은 변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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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며칠에 한 번 굳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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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점토 같은 형태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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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검은색 변
해설
모유를 먹는 신생아는 하루에 여러 차례 노랗고 묽은 변을 보는 것이 정상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신생아의 신체 사정 시 아프가 점수(Apgar score)를 측정하는 시점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내신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건강사정 문제은행11,900원
신생아 건강사정에서 매우 중요한 배변 습관의 정상 소견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해요.
신생아의 배변 패턴은 성인과 크게 다르며, 특히 모유 수유 아기의 경우 하루에 8-10회 정도의 노랗고 묽은 변을 보는 것이 완전히 정상이에요. 이는 모유의 성분이 소화되기 쉽고 장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에요.
신생아 변의 정상적인 특징은 '황금색(golden yellow)', '묽은 consistency', '여러 번의 배변' 이에요. 이러한 소견은 모유가 잘 소화되고 영양분이 흡수되고 있다는 증거이며, 충분한 수유량을 의미해요.
반면 덜 빈번한 배변, 굳은 변, 변색된 변은 탈수, 수유량 부족, 또는 소화기계 문제를 시사할 수 있어 신생아 건강사정에서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이상 소견이에요.
이러한 지식은 신생아의 영양 상태와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데 필수적이며, 초기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요.
생후 2주된 모유 수유 신생아가 하루에 8회 정도 노란색 묽은 변을 보며, 기저귀를 자갈 갈아야 할 정도로 빈번한 배변을 보이고 있어요. 엄마는 이것이 정상인지 걱정되어 병원을 방문했어요.
- 태변 — 신생아가 출생 후 처음 보는 검은색-녹색의 끈적한 변으로 임신 중 삼킨 양수, 태지, 장 상피 세포 등으로 구성되어요.
- 모유 수유아 변 — 황금색이나 노란색의 묽고 거품이 약간 있는 변으로 산뜻한 신 냄새가 나며 하루에 여러 번 배변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 분유 수유아 변 — 연한 노란색에서 갈색을 띠며 모유 수유아 변보다 더 굳고 덜 빈번한 배변 패턴을 보여요.
- 신생아 변비 — 배변 빈도가 현저히 줄고 변이 매우 굳어 배변 시 통증을 호소하는 상태로 수분 섭취 부족이나 기저 질환으로 발생할 수 있어요.
- 이상 대변 색소 — 흰색(담도 폐쇄), 검은색(위장관 출혈), 붉은색(하부 장관 출혈) 등 변의 색깔이 정상 범위를 벗어난 경우로 다양한 질환을 시사할 수 있어요.
건강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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