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assessing a 28-year-old client who reports experi… | 마이메르시 MyMerci
Mental Health
문제
A nurse is assessing a 28-year-old client who reports experiencing intense fear and panic when encountering dogs.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indicative of a specific phobia?
The client describes avoiding parks, walking routes, and social gatherings where dogs might be present, significantly impacting daily activities and social relationships.
1The client reports feeling nervous around all animals and prefers to avoid them when possible.
2The client experiences mild discomfort when seeing dogs on television or in photographs.
3The client demonstrates immediate physiological responses such as sweating, trembling, and increased heart rate when encountering dogs.✓ 정답
4The client expresses concern about being bitten by dogs due to a previous negative experience in childhood.
해설
Specific phobia is characterized by immediate autonomic responses (sweating, trembling) to the feared stimulus. Other options describe milder discomfort or general avoidance not meeting diagnostic criteria.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특정 공포증(Specific Phobia)의 핵심 진단 기준을 파악하는 사정(Assessment)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일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회피 행동'과 '즉각적인 생리적 반응' 중 무엇이 진단에 더 특이적(specific)이고 중요한 지표인지를 구별하는 것입니다. 보기 3의 "발한, 떨림, 심박수 증가"는 공포 자극에 노출될 때 발생하는 즉각적인 자율신경계 과활성화를 묘사하며, 이는 DSM-5에서 특정 공포증을 정의하는 필수 기준 중 하나입니다. 반면, 문제 지문에 이미 설명된 '회피 행동'은 공포증의 결과이자 기능적 손상을 보여주지만, 그것만으로는 다른 불안 장애(예: 광장공포증)나 단순한 선호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즉, 생리적 반응은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Critical Cue로서 진단을 더욱 확고히 합니다.
Memory Tip
특정 공포증의 핵심을 기억하려면: "Fear + Avoidance + Reaction = FAR"를 생각하세요.
- Fear: 지속적이고 과도한 두려움.
- Avoidance: 적극적 회피 (문제 지문).
- Reaction: 즉각적 생리적 반응 (정답 보기).
KR vs US
한국에서는 "개를 무서워하는 정도"를 심리적 불편감이나 과거 경험에 초점을 맞춰 이해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식 정신건강 사정 및 NGN에서는 객관적이고 측정 가능한 증상, 특히 생리적 반응(자율신경계 증상)과 그것이 일상 기능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예: 산책 경로 변경, 사회적 모임 회피)에 대한 체계적 평가를 매우 중시합니다. DSM-5 기준에 근거한 정확한 진단을 위한 정보 수집이 강조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특정 공포증을 사정할 때는 다음을 체크리스트처럼 확인하세요:
1. 두려움의 대상: 특정하고 명확한가? (예: 모든 동물X → 개O)
2. 반응의 즉각성과 강도: 노출 시 공황 수준의 불안이나 명백한 생리적 증상(심계항진, 발한, 호흡곤란, 떨림)이 즉각적으로 발생하는가?
3. 회피 행동: 두려움을 피하기 위해 일상 생활(직장, 사회활동, 이동 경로)을 적극적으로 수정하는가?
4. 지속 기간: 6개월 이상 지속되는가?
5. 기능적 손상: 사회적, 직업적, 기타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하는가?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회피 행동"과 "생리적 반응"이 모두 정답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가장 지시적인(most indicative)" 것을 묻는 단일 선택 문제입니다. 이 경우, 진단 기준을 가장 직접적으로 충족하는 것은 즉각적인 생리적 반응입니다. 회피는 많은 정신장애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특정 자극에 대한 이러한 강렬한 신체 반응은 특정 공포증의 더욱 특이적인 징후입니다.
핵심 개념
Specific Phobia (특정 공포증) — 특정 대상이나 상황(예: 동물, 높이, 비행, 주사)에 대한 지속적이고 과도하며 비합리적인 두려움으로, 해당 자극에 노출 시 즉각적인 불안 반응을 보이고, 회피 행동을 나타내며, 개인의 기능에 clinically significant한 손상을 초래하는 불안 장애.
Autonomic Nervous System Activation (자율신경계 활성화) — 교감신경계의 과활성화로 인한 생리적 증상. 특정 공포증에서는 공포 자극에 직면했을 때 발한(땀), 떨림, 심계항진(tachycardia), 호흡곤란, 메스꺼움 등이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Avoidance Behavior (회피 행동) — 강한 불안이나 공포를 유발하는 상황, 활동, 대상을 적극적으로 피하는 행동. 특정 공포증에서는 이로 인해 일상 생활, 사회적 관계, 직업적 기능이 현저히 제한될 수 있습니다.
Fight-or-Flight Response (투쟁-도피 반응) — 실제나 인지된 위협에 대해 신체가 준비하는 생리적 반응.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며, 심박수 증가, 혈압 상승, 근육 긴장 등이 일어나 신체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합니다.
Clinical Significance (임상적 유의성) — 증상이 단순한 성격이나 선호를 넘어서, 개인의 사회적, 직업적, 교육적, 기타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clinically meaningful한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하는 정도. 정신장애 진단의 필수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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