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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al Care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58-year-old male patient in the intensive care unit admitted following acute myocardial infarction with cardiogenic shock, who has a pulmonary artery catheter in place. The patient's hemodynamic parameters show: pulmonary artery pressure (PAP) 45/25 mmHg, pulmonary capillary wedge pressure (PCWP) 22 mmHg, cardiac output (CO) 3.2 L/min, and systemic vascular resistance (SVR) 1800 dynes/sec/cm⁵. What is the nurse's priority intervention?

The patient is a 58-year-old male admitted to the ICU following acute myocardial infarction with cardiogenic shock.
해설
Elevated PCWP and low CO indicate cardiogenic shock requiring inotropic agents to improve contractility. Other options may worsen the condition by increasing preload or not addressing the primary pump failure.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심인성 쇼크(Cardiogenic Shock) 환자의 혈역학적 수치를 해석하고 적절한 약물 치료를 선택하는 임상적 추론(Clinical Reasoning)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상승된 충만압(PCWP)과 낮은 심박출량(CO)의 조합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주어진 수치를 분석해보면: - PCWP 22 mmHg (정상 4-12): 좌심실 충만압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는 심장이 혈액을 효과적으로 박출하지 못해 폐순환에 혈액이 정체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폐울혈(Pulmonary Congestion)). - CO 3.2 L/min (정상 4-8): 심장의 펌프 기능이 현저히 저하되어 있습니다. - SVR 1800 dynes/sec/cm⁵ (정상 800-1200): 심박출량이 낮아지자 신체가 보상 기전으로 말초 혈관을 수축시킨 상태입니다. 이 패턴은 전형적인 심인성 쇼크를 나타냅니다. 심장(펌프) 자체의 문제로 인해 혈액을 박출하지 못하므로, 우선순위는 심장의 수축력을 직접 강화하는 강심제(Inotropic Agent) 투여입니다. 도부타민(Dobutamine)이나 밀리논(Milrinone)과 같은 약물이 이에 해당합니다. Memory Tip: Low Output + High Preload = Inotrope (LOHPI) 낮은 박출량 + 높은 전부하 = 강심제 KR vs US: 한국에서는 도파민(Dopamine)이 강심/승압 목적으로 더 빈번하게 사용될 수 있으나, NGN/미국 임상 지침에서는 도부타민이 심인성 쇼크에서 일차 선택 강심제로 더 선호됩니다. 특히 도파민은 부정맥 유발 위험이 더 높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심인성 쇼크 환자 관리에서 강심제(예: 도부타민) 투여 시 간호사의 역할: 1. 약물을 중앙정맥 라인을 통해 투여하고, 혈압, 심박, 심전도, 혈역학적 수치(CO, PCWP)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2. 관류 개선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소변량(Urine Output), 말초 맥박, 피부 온도 및 색조, 정신 상태를 관찰합니다. 3. 강심제의 주요 부작용인 부정맥(Arrhythmia) 발생에 주의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흔한 함정은 "체액 부하 증가"와 "혈관수축제 투여"를 동시에 정답으로 포함시키는 것입니다. PCWP가 이미 높은(22 mmHg) 상황에서 체액을 더 주입하면 급성 폐부종(Acute Pulmonary Edema)을 유발할 위험이 큽니다. 또한, SVR이 이미 높은 상태에서 혈관수축제(예: 노르에피네프린)만 투여하면 후부하를 더 증가시켜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치료는 종종 강심제와 함께 혈관확장제를 병용하기도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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