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6-year-old child presents to the school nurse with red, sw… | 마이메르시 MyMerci
Child Health
문제

A 6-year-old child presents to the school nurse with red, swollen eyes and thick, yellow discharge. The child reports that both eyes are 'sticky' in the morning and hurt when blinking.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be prioritized to prevent transmission to others?

해설
Teaching proper hand hygiene and eye care techniques is the priority to prevent transmission, as bacterial conjunctivitis spreads through direct contact. Other interventions are important for treatment or comfort but do not directly address transmission prevention.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감염 예방 및 통제를 핵심으로 하는 우선순위 설정 문제입니다. 세균성 결막염은 매우 전염성이 강한 감염으로, 특히 학교나 가정과 같은 집단 환경에서 빠르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간호사의 핵심 역할은 환자의 치료뿐만 아니라 공중보건(Public Health) 차원에서 질병의 확산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보기 1, 2, 3은 모두 환자의 증상 완화치료에 초점을 맞춘 중재입니다. 반면, 보기 4는 감염원 차단에 직접적으로 기여하여 더 많은 사람을 보호하는 1차 예방(Primary Prevention)에 해당합니다. NCLEX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가장 중요한 것"을 묻는 문제에서 안전(Safety)예방(Prevention)을 최우선으로 평가합니다. Memory Tip: Hand Hygiene is High priority for Highly contagious Health issues. (매우 전염성이 강한 건강 문제에는 손 위생이 최우선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감염 관리가 중요시되지만, NCLEX와 미국 간호에서는 특히 환자/가족 교육(Patient/Family Education)을 통한 자가관리와 예방이 간호사의 독립적 역할로 매우 강조됩니다. "Teach"라는 동작이 포함된 중재는 높은 우선순위를 가질 가능성이 큽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세균성 결막염 환자 관리 시, 항생제 점안액 처방 후 24시간 동안은 학교나 직장에 나가지 않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개인 물품(수건, 안대, 화장품)을 분리하고, 눈을 닦을 때는 한 번 사용한 티슈나 면봉을 버리도록 지도하세요. 눈 분비물은 감염 시작 후 2~5일 동안 가장 전염성이 강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로 나온다면, "전파 방지"를 묻는 경우 보기 4(손 위생 교육)와 함께 "항생제 치료 시작 후 24시간 동안 다른 아이들과 접촉하지 않도록 한다"는 중재도 함께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증상 완화"를 묻는다면 온찜질, 항생제 점안, 눈 비비지 않기 등이 정답이 됩니다. 질문의 핵심 키워드(prevent transmission)에 집중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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