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assessing a 65-year-old client who reports diffic…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assessing a 65-year-old client who reports difficulty hearing conversations in noisy environments and trouble localizing sounds. The client's audiogram shows normal peripheral hearing thresholds but abnormal brainstem auditory evoked responses.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indicative of central hearing loss?
1Bilateral conductive hearing loss on Weber test
2Decreased bone conduction thresholds on audiometry
3Presence of cerumen impaction in both ears
4Normal pure tone thresholds with poor speech discrimination in noise✓ 정답
해설
Central hearing loss is characterized by normal pure tone thresholds but poor speech discrimination in noise, indicating central auditory pathway dysfunction. Other options (conductive loss, bone conduction issues, cerumen impaction) represent peripheral hearing problem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중추성 청각처리장애(Central Auditory Processing Disorder, CAPD)를 임상적으로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말초 청력은 정상이지만, 뇌에서 소리를 처리하는 기능에 장애가 있다"는 점입니다. 문제에 제시된 "소음이 있는 환경에서 대화를 듣기 어렵다", "소리의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다", "순음청력검사는 정상이지만 뇌간청성유발반응(BAER)은 비정상"이라는 정보는 모두 CAPD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 상태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검사 소견은 순음 청력 역치(Pure Tone Thresholds)는 정상이지만, 기능적 청각 능력인 소음 속 언어 변별력(Speech Discrimination in Noise)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Memory Tip: CAPD는 Central(중추)의 문제이므로, Conductive(전음성)나 Cerumen(귀지) 같은 말초 문제와는 다릅니다. 핵심은 "Pure tone은 Perfect(정상)인데, Processing(처리)는 Poor(나쁨)"으로 기억하세요.
KR vs US: 한국에서는 '난청' 하면 주로 보청기 처방을 위한 순음청력검사에 초점이 맞춰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미국 NGN/CJMM에서는 기능적 결과(Functional Outcome)에 더 주목합니다. 이 환자처럼 검사상 청력은 '정상'으로 나와도, 실제 일상생활(소음 속 대화)에 지장을 준다면 이는 중요한 간호 문제(Nursing Concern)이며, 의사소통 전략 수정, 환경 조성, 가족 교육 등의 중재가 필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중추성 청각처리장애(CAPD)가 의심되는 환자를 평가할 때는:
1. **청력검사 결과 해석**: 순음청력검사(Audiogram)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언어청력검사(Speech Audiometry), 특히 소음하 언어변별검사 결과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2. **환자 인터뷰**: "조용한 방에서는 잘 들리나요?", "여러 사람이 말할 때 누가 말하는지 따라가기 어렵나요?", "전화 통화가 특히 어렵나요?"와 같은 기능적 질문을 하세요.
3. **안전 고려**: 소리 위치 파악 어려움은 교통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보행 및 운전 안전에 대해 교육해야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난청 환자에게 필요한 중재"를 물을 때, 보청기 증폭만이 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CAPD 환자에게는 소음을 줄이는 방향 마이크, 청각 훈련, 읽기 보조 등 다른 중재가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문제 문맥을 잘 읽어야 합니다.
핵심 개념
중추성 청각처리장애 (Central Auditory Processing Disorder, CAPD) — 말초 청력은 정상이지만, 뇌의 청각 경로(특히 뇌간과 대뇌 피질)에서 소리 정보를 처리, 변별, 해석하는 능력에 장애가 있는 상태. 소음 속에서 말 이해하기, 소리 위치 파악하기, 빠르게 변화하는 소리 구별하기 등에 어려움을 겪음.
순음청력검사 (Pure Tone Audiometry) — 다양한 주파수(고음/저음)와 강도의 순수한 소리를 들려주어 개인이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의 역치(threshold)를 측정하는 검사. 말초 청력(외이, 중이, 내이, 청신경)의 기능을 평가하는 기본 검사.
언어 변별 검사 (Speech Discrimination Test) — 단어나 문장을 들려주고 정확하게 따라 말하도록 하여 언어를 이해하고 구별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검사. 특히 '소음 속 언어 변별(Speech in Noise)' 검사는 중추성 청각처리장애를 선별하는 데 중요한 기능적 평가 도구.
뇌간청성유발반응 (Brainstem Auditory Evoked Response, BAER) — 소리 자극에 대한 뇌간의 전기적 반응을 기록하는 검사. 청신경부터 중뇌까지의 청각 경로의 기능적 무결성을 평가하며, 중추성 청각 경로의 손상(예: 뇌졸중, 다발성 경화증)을 발견하는 데 사용됨.
전음성 난청 (Conductive Hearing Loss) — 외이도나 중이(고막, 이소골)의 문제로 소리가 내이(달팽이관)로 전도되는 것을 방해받아 발생하는 난청. 귀지 폐색, 중이염, 이소골 경화증 등이 원인이며, 일반적으로 의학적/외과적 치료로 개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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