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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45-year-old female client diagnosed with acute cystitis.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be the priority?
A 28-year-old female client presents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complaints of dysuria, urinary frequency, and suprapubic pain for the past 2 days. Her vital signs are: temperature 101.2°F (38.4°C), pulse 88 bpm, respirations 18/min, and blood pressure 118/76 mmHg. Urinalysis shows positive nitrites, leukocyte esterase, and >100,000 CFU/mL of bacteria. The physician has diagnosed acute cystitis and prescribed antibiotic therapy.
1Encourage increased fluid intake to 2-3 liters per day unless contraindicated✓ 정답
2Apply a heating pad to the suprapubic area for comfort
3Administer prescribed analgesics for pain relief
4Teach the client about proper perineal hygiene techniques
해설
Encouraging increased fluid intake is the priority to flush bacteria from the urinary tract, dilute urine to reduce irritation, and support natural defenses, which is synergistic with antibiotic therap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우선순위 설정을 평가합니다. 환자는 급성 방광염으로 항생제가 처방되었지만, 발열(101.2°F)이 동반되어 있습니다. 이는 감염이 국소적 방광염을 넘어 전신 반응을 일으킬 수 있음을 시사하는 Critical Cue입니다. 따라서 가장 시급한 간호 목표는 감염의 진행을 막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수분 섭취 증가는 기계적 세척(flushing)을 통해 세균을 신속히 배출하고, 소변을 희석시켜 자극을 줄이며, 항생제 치료의 효과를 보조하는 근본적이고 예방적인 중재입니다. 다른 중재들은 증상 완화나 교육에 초점을 맞춘 중요한 조치이지만, 감염 자체의 해결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즉각적인 생리학적 개입이라는 점에서 수분 섭취 촉진이 우선순위입니다.
Memory Tip
우선순위를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는 Acronym: First, Flush the Bug! (감염 시, 먼저 세균을 씻어내라!). 요로감염(UTI)에서 발열이 있으면, 항생제 투여 전/후에도 수분 섭취가 최우선 기본 중재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방광염 환자에게 수분 섭취를 권장하지만, 발열 유무에 따른 우선순위 차이를 강조하는 교육보다는 항생제 복용과 휴식을 더 강조할 수 있습니다. 미국 NGN/CJMM에서는 'Recognize Cues' (발열)와 'Prioritize Hypotheses' (감염 진행 위험)를 연결지어, 'Take Action'의 첫 번째 행동으로 근본 원인(세균)을 제거하도록 돕는 중재(수분 섭취)를 선택하는 사고 과정을 매우 중시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급성 단순 방광염 환자 관리 시, 간호사는 다음을 수행해야 합니다: 1) 하루 2-3L의 수분 섭취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이행을 확인합니다. 2) 항생제는 처방된 대로 정시에 투여하고 완료하도록 교육합니다. 3) 통증 관리로는 비마약성 진통제(예: Phenazopyridine)나 항콜린제를 고려할 수 있으며, 국소적 온찜질도 도움이 됩니다. 4) 재발 방지를 위한 위생 교육(앞에서 뒤로 닦기, 성교 후 배뇨, 면 속옷 착용 등)을 제공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급성 신우신염(Acute Pyelonephritis)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묻는다면, 발열, 오한, 옆구리 통증(flank pain), 구역/구토를 선택해야 합니다. 방광염만 있는 환자에게 '옆구리 통증'을 평가하는 것은 상부 요로감염으로의 진행을 감시하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핵심 개념
Acute Cystitis — 방광의 급성 염증, 주로 세균 감염(대장균 등)에 의해 발생하는 하부 요로감염.
Dysuria — 배뇨 시 통증이나 작열감을 느끼는 증상. 요로감염의 대표적 증상.
Leukocyte Esterase — 뇨검사에서 백혈구(화농세포)의 존재를 나타내는 효소. 요로감염이나 염증의 지표.
Nitrites — 뇨검사에서 그람 음성 세균이 질산염을 아질산염으로 환원시켜 생긴 물질. 세균뇨의 간접적 지표.
CFU/mL (Colony Forming Units per Milliliter) — 시료 1mL당 형성된 세균 집락 수. 요로감염 진단 기준은 일반적으로 >100,000 CFU/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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