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35-year-old construction worker with…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35-year-old construction worker with a compound fracture of the right tibia who underwent open reduction and internal fixation (ORIF) 48 hours ago. The client reports severe pain (8/10) despite receiving prescribed analgesics, and the nurse observes swelling, pallor, decreased sensation, weak pedal pulses, and capillary refill of 4 seconds in the affected extremity. What is the nurse's priority action?
1Administer an additional dose of prescribed pain medication
2Notify the physician immediately about possible compartment syndrome✓ 정답
3Elevate the affected extremity above heart level
4Apply ice packs to reduce swelling and inflammation
해설
The client shows signs of compartment syndrome (severe pain, swelling, pallor, decreased sensation), a surgical emergency requiring immediate physician notification to prevent permanent tissue damage. Other interventions like pain meds, elevation, or ice are inappropriate as initial action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임상 판단 모델(CJMM)의 인식(Recognize Cues)과 분석(Analyze Cues) 단계를 평가합니다. 간호사는 환자의 증상(심한 통증, 부종, 창백, 감각 저하, 약한 맥박, 지연된 모세혈관 재충전)을 하나의 위험한 패턴으로 연결하여 구획증후군(Compartment Syndrome)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는 골절 후 가장 무서운 합병증 중 하나로, 응급 외과적 개입이 필요합니다. 처방된 진통제를 추가 투여하거나 부종을 줄이기 위한 일반적 중재는 근본 원인인 구획 내 압력 상승을 해결하지 못하며, 오히려 진단과 치료를 지연시켜 영구적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는 것이 절대적 우선순위입니다.
Memory Tip
구획증후군의 5P를 기억하세요: Pain (진통제 무반응), Pallor (창백), Paresthesia (감각이상), Pulselessness (맥박 소실), Paralysis (마비). 가장 초기이고 신뢰할 수 있는 징후는 손상 정도에 비해 과도하고 진통제로 완화되지 않는 통증입니다. "Pain out of proportion"이 핵심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도 구획증후군은 응급으로 인식되지만, NCLEX에서는 간호사의 독립적 판단과 즉각적 행동이 더욱 강조됩니다. "의사에게 알리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보자"는 접근보다, 명백한 징후가 보이면 즉시 보고하고 기록하며, 의사의 지시를 기다리는 동안 사지를 심장 높이보다 낮게 유지하는 등(심장 높이보다 높게 올리면 관류 악화) 추가 악화를 방지하는 조치를 취하는 능동적인 역할이 요구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구획증후군이 의심되면: 1) 즉시 의사/외과의에게 보고. 2) 사지를 심장 높이보다 낮게 유지(고상은 관류를 더욱 감소시킬 수 있음). 3) 환자에게 사지를 움직이지 말도록 교육. 4) 꽉 조이는 붕대나 석고는 제거 또는 절개해야 할 수 있음(의사 지시에 따름). 5) 신경혈관 상태(6P: 통증, 감각, 운동, 맥박, 창백, 온도)를 15-30분 간격으로 자주 사정하고 기록.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구획증후군 중재를 묻는다면, "사지 고상"은 오답입니다. 이는 일반 부종 관리에는 맞지만, 구획증후군에서는 금기사항입니다. 또한 "통증 정도 재평가를 위해 진통제 투여 유예"는 오답일 수 있습니다. 통증은 중요한 징후이지만, 보고와 진단을 지연시키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핵심 개념
Compartment Syndrome — 구획증후군. 근육, 신경, 혈관이 싸여 있는 근막 구획 내 압력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하여 조직 관류를 위협하는 상태. 외상(골절, 압궤상) 후 발생하며, 응급 외과적 감압(근막절개술)이 필요합니다.
Open Reduction and Internal Fixation —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술. 피부를 절개하고 골절 부위를 직접 노출시켜 정확히 정복한 후 금속판, 나사, 못 등을 사용하여 고정하는 수술 방법입니다.
Neurovascular Assessment — 신경혈관 사정. 말초 신경 기능(감각, 운동)과 혈관 상태(맥박, 색깔, 온도, 모세혈관 재충전, 부종)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골절 또는 수술 후 환자 관리의 핵심입니다.
Capillary Refill — 모세혈관 재충전. 손가락이나 발가락 끝을 눌러 창백해지게 한 후 압력을 풀고 정상적인 핑크색으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정상은 2초 미만이며, 2초 이상이면 관류 감소를 시사합니다.
Fasciotomy — 근막절개술. 구획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 근막을 절개하여 구획 내 압력을 감소시키는 응급 수술입니다. 조직 괴사와 영구적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시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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