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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팔꿉관절 폄검사: 음성
•팔꿉관절 탈구검사: 양성
•코젠검사: 음성
팔꿉관절 탈구 검사
•팔꿉관절의 아탈구 유무를 알아보기 위해 실시
•소아가 넘어지면서 팔을 짚거나 부모가 팔을 잡아 당겨진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고 통증 유무 검사
•팔꿉관절의 굽힘과 아래팔이 안쪽돌림된 상태로 몸에 붙이고, 통증 때문에 팔을 움직이지 못함
| 보기 | 감별 포인트 |
|---|---|
| 밖굽이팔꿈치(cubitus valgus) | 팔꿈치를 편 상태에서 아래팔이 몸통에서 멀어지는 각 변형으로, 급성 손상 직후의 주 증상이라기보다 외상 과거력 이후의 후유 변형이나 선천성 요인에서 관찰됩니다. 탈구검사 양성과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
| 안굽이팔꿈치(cubitus varus) | 위팔뼈의 관절융기위 골절(supracondylar fracture) 이후 흔히 발생하는 내반 변형입니다. 급성기에는 골절 자체의 압통과 부종, 폄 제한이 뚜렷하고 탈구검사보다 골절 징후가 우선합니다. |
| 팔꿉관절 골절 | 넘어지면서 팔을 짚은 병력이 있다면 위팔뼈관절융기위 골절이나 가쪽관절융기 골절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나 골절은 폄검사에서 통증이 뚜렷하고 부종과 국소 압통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폄검사 음성인 이 사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
| 개머리판 변형(gunstock deformity) | 안굽이팔꿈치와 같은 내반 변형을 지칭하는 용어로, 급성 손상이 아니라 골절 후 부정유합의 결과입니다. |
| 노뼈머리띠인대 탈구 | 노뼈머리가 고리인대를 빠져나와 아탈구된 상태로, 당김 손상 병력과 팔꿉관절 탈구검사 양성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
당김 손상 병력이 있는 1~4세 소아가 팔을 몸에 붙이고 움직이지 못하면 노뼈머리 아탈구를 최우선으로 의심한다. 팔꿉관절 탈구검사 양성이 진단의 핵심이며, 폄검사 음성과 코젠검사 음성은 골절이나 가쪽위관절융기염을 배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복은 팔꿈치를 90도 굽힌 상태에서 아래팔을 뒤침시키며 노뼈머리를 직접 누르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정복 성공 시 수 분 내 자발적 팔 사용이 회복되며, 방사선 촬영은 비전형적 병력이나 정복 실패 시에만 고려한다.
넘어지며 팔을 짚은 병력이 있거나 부종·국소 압통이 뚜렷하면 위팔뼈관절융기위 골절을 먼저 배제해야 한다. 무리한 정복 시도는 골절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골절이 의심되면 영상 검사를 우선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