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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아기를 반듯이 눕힌 상태에서 머리를 갑자기 20~30° 폄시키면 양팔 벌림·폄·바깥돌림과 손가락 벌림·폄이 나타난다. 이는 모로반사로, 신경학적으로 중간뇌 수준의 자동반사에 해당한다.
반사 수준 감별 시 척수 수준은 굽힘근움츠림·폄근밀기반사, 뇌줄기 수준은 비대칭성·대칭성 긴장성 목반사, 중간뇌 수준은 보호폄근밀기반사로 짝지어 기억한다.
모로반사가 생후 6개월 이후에도 지속되거나 한쪽에서만 비대칭적으로 나타나면 상위 운동신경 조달 장애나 신경학적 손상을 의심해야 한다. 비대칭성 긴장성 목반사와 혼동하지 않도록 자극 종류와 팔 반응의 대칭성을 반드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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