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긴장성 미로반사는 중력에 대한 미로의 감각 입력으로 유발되며, 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폄근 긴장이, 엎드린 자세에서는 굽힘근 긴장이 증가한다. 생후 4~6개월 이내 양성 반응은 정상 발달 과정이며, 6개월 이후에도 지속되면 반사 성숙 지연을 의미한다.
평가 시 영아를 바로 눕히고 엎드려 관찰하여 몸통과 사지의 근긴장 분포 변화를 확인한다. 대칭성 긴장성 목반사(STNR)나 비대칭성 긴장성 목반사(ATNR)와 혼동하지 않도록 유발 자극이 머리 위치가 아닌 몸 전체의 중력에 대한 자세 변화임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6개월 이후 TLR이 지속되면 신경운동 미성숙을 시사하므로, 잔존 원시반사가 대동작 발달, 자세 조절, 협응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성인 경직 환자에서도 자세에 따른 근긴장 변화가 관찰될 수 있으나, 영아의 TLR과 동일한 기전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