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보건지표에서 사용하는
분모의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묻고 있어요. 건강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인
영아사망률(Infant Mortality Rate)과
모성사망비(Maternal Mortality Ratio)는 모두 특정 기간 동안의
핵심! 출생아수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두 지표 모두 인구 1,000명 또는 10만 명당 사망자 수로 표현하며, 지역 사회의 보건의료 수준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영아사망률은 1세 미만 영아 사망, 모성사망비는 임신·분만·산욕기 관련 사망을 측정하지만, 공통적으로 ‘출생아 집단’ 대비 사망 수준을 평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물리치료사도 지역사회 보건사업에서 기초 통계를 다룰 수 있으니 정확히 알아두세요.
개념 정리
영아사망률 (Infant Mortality Rate, IMR): 1년간 총 출생아수 대비 1세 미만 영아 사망아수. (사망아수 / 출생아수 × 1,000)
모성사망비 (Maternal Mortality Ratio, MMR): 1년간 총 출생아수 대비 임신·분만·산욕기 여성 사망수. (사망수 / 출생아수 × 100,000)
| 지표 | 분자 | 분모 |
|---|
| 영아사망률 | 1세 미만 사망아수 | 출생아수 |
| 모성사망비 | 임신·분만·산욕기 사망수 | 출생아수 |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출생률’은 인구 대비 출생아수를 보지만, 사망률은 출생아 집단 자체의 위험을 평가하기 위해 분모를 출생아수로 합니다. 연앙인구는 조사망률(Crude Death Rate) 계산 시 분모로 사용되는 개념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보건의료 관계 법규나 지역사회 보건학 영역에서 영아사망률, 모성사망비, 조사망률의
정확한 분모와 계산식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분자와 분모를 바꿔 혼동시키는 함정에 주의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신생아 사망률(Neonatal Mortality Rate)의 분모는 무엇인가?”와 같이 비슷한 지표를 제시하며 분모를 혼동시키는 변형이 가능해요. 신생아 사망률은 출생아수 대비 생후 28일 미만 사망아수를 계산합니다. 영아 사망, 신생아 사망, 주산기 사망 등 시기별 지표의 분자와 분모를 표로 정리해 두면 헷갈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