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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무릎관절에서 넙다리네갈래근의 토크
•네갈래근과 넙다리뒤근의 최고 토크가 발생되는 각은 운동의 50~60° 주위에 그대로 유지됨
•운동범위 내에서 무릎뼈 지레팔 길이 변화: 네갈래근이 부적절한 길이–장력 관계 유지 시 토크 증가|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바로 선 자세에서 최대 토크 | 틀림 | 바로 선 자세는 중력선이 무릎 축과 거의 일치하여 요구 토크가 작고, 무릎뼈 지레팔도 최대가 아님 |
| 2. 45° 굽힘에서 지레팔 최대 | 옳음 | 무릎뼈가 융기사이오목에서 적절히 빠져나와 지레팔이 가장 길어지는 각도 |
| 3. 완전 굽힘 시 축에서 멀어져 토크 감소 | 틀림 | 완전 굽힘에서는 무릎뼈가 오목 안으로 들어가 축에 가까워져 지레팔이 짧아짐 |
| 4. 넙다리뒤근 최대 토크 30° 미만 | 틀림 | 넙다리뒤근도 최고 토크 발생 각도는 운동범위의 중간인 50~60° 부근에 유지됨 |
| 5. 완전 폄 상태에서 최대 토크 | 틀림 | 완전 폄에서는 무릎뼈가 오목 밖으로 이동하고 지레팔이 짧아 토크가 감소함 |
넙다리네갈래근의 최대 토크는 무릎관절 50~60° 굽힘 범위에서 발생한다. 이는 무릎뼈 지레팔이 45° 굽힘에서 최대가 되고, 근육의 길이-장력 관계가 중간 범위에서 최적화되기 때문이다.
임상에서 등척성 근력 평가 시 무릎관절을 60° 굽힘 위치에 두면 넙다리네갈래근의 최대 토크를 가장 잘 반영한다. 완전 폄(0°)이나 깊은 굽힘(90° 이상)에서는 무릎뼈가 운동축에 가까워지거나 멀어져 지레팔이 짧아지므로 토크가 과소평가될 수 있다.
바로 선 자세에서는 중력선이 무릎관절 축과 거의 일치하여 넙다리네갈래근의 토크 요구가 적다. 따라서 선 자세에서의 근력 검사는 기능적 부하를 반영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앉았다 일어서기와 같은 기능적 각도에서 평가와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