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치은절제술의 기본 술식이다. 빈칸에 들어갈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치주학
문제

다음은 치은절제술의 기본 술식이다. 빈칸에 들어갈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해설

치은절제술은 병적인 치은조직을 절제함으로써 치주낭을 제거하고 치근면의 치석 제거와 치근면 활택을 동시에 시행하는 술식으로, 치은절제 시행 전 골 연하낭의 존재 여부, 충분한 부착치은 확보 여부 및 치조골수술 필요 여부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치은절제술(Gingivectomy)의 기본 술식 순서를 묻고 있어요. 치은절제술은 병적인 치은조직을 외과적으로 절제하여 치주낭을 제거하고, 동시에 치근면의 치석제거술 및 치근활택술(SRP, Scaling and Root Planing)을 시행하는 치주 치료 술식입니다. 핵심! 이 술식의 핵심은 먼저 절제할 치은의 깊이를 정확히 측정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치은절제술의 첫 단계는 치주낭 표시자(Periodontal pocket marker)를 사용하여 치주낭의 바닥 위치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표시된 점을 따라 절개를 가하면 건강한 치은 부착 상피와 결합조직 부착 부위까지 정확히 절제할 수 있어요. 절개 후에는 노출된 치근면에 남아 있는 치석과 괴사된 백악질을 제거하기 위해 치근면의 SRP(Scaling and Root Planing)를 반드시 시행해야 합니다.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5번인 “핵심! 치주낭 표시자로 치주낭의 바닥 위치 표시 - 치근면의 SRP를 실시” 순서예요. 치은절제술의 기본 순서는 ① 마취 → ② 치주낭 표시자로 절제할 위치 표시 → ③ 표시된 부위를 따라 외사면 절개(External bevel incision) → ④ 절제된 치은 제거 및 소파 → ⑤ 치근면 SRP 시행 → ⑥ 치은변연 성형 및 압박지혈 → ⑦ 치주포대(Periodontal pack) 적용 순으로 진행됩니다.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치주판막 거상”은 치주판막술(Periodontal flap surgery)의 첫 단계로, 치은절제술과 혼동하기 쉬워요. 치은절제술은 판막을 거상하지 않고 잇몸 조직 자체를 절제해내는 술식입니다. 혼동 주의! ②번 “내사면 절개(Internal bevel incision)”는 치주판막술에서 사용되는 절개법이고, 치은절제술은 외사면 절개(External bevel incision)를 사용해요. 혼동 주의! ③번 “봉합”과 ④번 “골연 위치 파악”은 치은절제술의 기본 술식이 아니에요. 봉합은 판막술에서, 골연 위치 파악은 치주 골수술 시 필요합니다. 4.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치은절제술은 부착치은(Attached gingiva)이 충분히 확보된 경우에 적용 가능합니다. 만약 부착치은이 부족하거나 골연하 치주낭(Infrabony pocket)이 존재한다면, 치주판막술이나 치은이식술(Gingival graft) 같은 다른 술식을 고려해야 해요. 개념 정리: 치은절제술(Gingivectomy)은 치주낭 표시자로 바닥 위치 표시 → 외사면 절개(External bevel incision) → 절제조직 제거 및 소파 → 치근면 SRP(Scaling and Root Planing) → 압박지혈 → 치주포대(Periodontal pack) 적용 순서로 진행되는 치주 치료 술식입니다. 한눈에 비교!
구분치은절제술 (Gingivectomy)치주판막술 (Flap surgery)
절개 방식외사면 절개 (External bevel)내사면 절개 (Internal bevel)
조직 처리병적 치은을 절제하여 제거판막을 거상하여 치근면 접근 후 재위치
적용 부위치은연상낭 (Suprabony pocket), 부착치은 충분할 때치은연하낭 (Infrabony pocket), 부착치은 부족 시
봉합 여부봉합 불필요 (치주포대 적용)봉합 필요
암기 팁: 핵심! “치은절제 = 표시 + 자르기(SRP) + 지혈 + 포대” 로 외워두세요! “표시(SRP)하고 자른다”로 기억하면 순서가 헷갈리지 않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치은절제술은 치주치료 과목에서 자주 출제되며, 특히 절개 방식(외사면 vs 내사면)적응증(치은연상낭 vs 치은연하낭)을 구분하는 문제가 반복 출제됩니다. 기출 변형 주의!: “치은절제술 후 치유 과정에서 상피화(Epithelization)가 완료되는 시점은?”과 같이 수술 후 관리 과정으로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치은절제술 후 상피화는 약 1~2주 내에 완료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주과 외래에 35세 여성 환자가 “아랫니 앞쪽 잇몸이 자주 붓고 피가 나요”라고 내원했습니다. 검사 결과 하악 전치부 설측에 다량의 치석이 관찰되고, 치주낭 깊이(PD)가 4~5mm, 탐침시 출혈(BOP)이 전반적으로 양성이며, 방사선 사진상 골소실은 거의 없고 치은연상낭(Suprabony pocket)이 확인되었습니다. 부착치은(Attached gingiva)은 충분히 확보된 상태였습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이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는 치은절제술(Gingivectomy)입니다. 1. 사정(Assessment): 치주낭 깊이 측정, 부착치은 폭 평가, 방사선 사진 판독을 통해 치조골 상태 확인. 2. 계획(Planning): 치은절제술을 통해 병적 치은 조직을 제거하고, 동시에 치근면 SRP(Scaling and Root Planing)를 계획합니다. 수술 후 치주포대를 적용하고 1주 후 제거할 예정입니다. 3. 수행(Implementation): 국소마취 후 치주낭 표시자(Periodontal pocket marker)로 절제할 위치를 표시하고, 외사면 절개(External bevel incision)로 병소 부위를 절제합니다. 큐렛(Curette)으로 절제된 조직과 육아조직을 제거하고, 치근면을 철저히 SRP한 후 생리식염수로 세척하고 압박지혈을 시행합니다. 마지막으로 치주포대(Periodontal pack)를 적용합니다. 4. 평가(Evaluation): 수술 1주 후 치주포대를 제거하고, 창상 치유 상태와 환자의 구강 위생 관리 능력을 평가합니다. 수술 후 1개월과 3개월에 정기 검진을 통해 치주낭 깊이가 감소했는지 재평가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핵심! 치은절제술 후에는 일시적인 치아 뿌리 노출로 인한 치경부 과민증(Cervical hypersensitivity)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불소도포(Fluoride application)나 감감제(Desensitizing agent) 사용을 계획해야 합니다. 또한 수술 부위에 치주포대가 유지될 수 있도록 부드러운 음식 섭취와 해당 부위 칫솔질을 주의하도록 환자 교육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 치은절제술 시 외사면 절개(External bevel incision)의 각도는 치아 장축에 대해 약 45도로, 절개선이 치주낭 바닥에 도달하도록 해야 합니다. 절개 후에는 그레이시 큐렛(Gracey curette)을 이용해 치근면을 활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과위생사는 환자의 평생 구강 건강을 지키는 핵심 예방 전문가예요! 치은절제술은 단순히 잇몸을 자르는 수술이 아니라, 치주낭을 해부학적으로 제거하고 치근면을 깨끗하게 하여 치주 건강을 되찾아주는 중요한 술식이에요. ‘표시-절개-소파-SRP-포대’ 순서를 꼭 기억하고, 수술 후 환자의 통증과 과민증 관리에도 세심하게 신경 써주세요! 구강해부학과 치주질환의 병리학적 이해가 탄탄하면, 왜 이 술식을 선택하는지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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