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안정위에서 비하점과 하악점 간의 거리가 60 mm일 경우 총의치 환자의 교합수직 고경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치과보철학
문제

하악안정위에서 비하점과 하악점 간의 거리가 60 mm일 경우 총의치 환자의 교합수직 고경은?

해설

하악안정위에서 안정간격량 2~3 mm을 뺀 값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총의치(Complete denture) 제작 시 교합수직 고경(OVD, Occlusal Vertical Dimension)을 결정하는 기본 원리를 묻고 있습니다. 핵심 개념안정위 수직 고경(VDR, Vertical Dimension of Rest)교합수직 고경(OVD)의 관계입니다. 안정위 수직 고경(VDR)에서 안정간격량(FWS, Free Way Space)을 뺀 값이 교합수직 고경(OVD)이 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1. 문제에서 "하악안정위에서 비하점과 하악점 간의 거리"가 60mm라고 했는데, 이는 안정위 수직 고경(VDR)을 의미합니다. 2. 핵심! 정상적인 안정간격량(FWS)은 보통 2~3mm입니다. 3. 따라서, 교합수직 고경(OVD) = 안정위 수직 고경(VDR) - 안정간격량(FWS) = 60mm - 3mm = 57mm가 됩니다. 따라서 ③번이 정답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혼동 주의! 51mm는 60mm에서 안정간격량을 9mm나 뺀 값으로, 안정간격량이 너무 큽니다. 이는 교합수직 고경이 지나치게 낮아져(Low OVD) 의치의 기능과 심미에 문제가 생깁니다. ② 54mm는 안정간격량을 6mm 뺀 값으로, 이 또한 안정간격량이 정상 범위보다 큽니다. ④ 혼동 주의! 60mm는 안정위 수직 고경(VDR) 자체의 값입니다. 안정간격량을 빼지 않은 값으로, 이를 교합수직 고경으로 설정하면 안정간격량이 0이 되어(FWS 소실) 폐구 시 구각(입꼬리)에 주름이 지고 저작근의 불편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⑤ 63mm는 안정간격량을 더한 값으로, 오히려 교합수직 고경이 증가한 경우입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 안정위(Rest position): 근육이 수축하지 않고 이완된 상태에서 하악이 자연스럽게 위치하는 곳. - 안정간격량(Free way space, Interocclusal rest space): 안정위 상태에서 상하악 치아 사이의 틈. 보통 2~4mm 범위이며, 총의치 환자에서는 2~3mm를 표준으로 봅니다. - 교합수직 고경(OVD)이 너무 높으면(High OVD): 저작근의 긴장, 치조제 압박통, 의치의 탈락, 이갈이 증가. - 교합수직 고경이 너무 낮으면(Low OVD): 구각하수, 이중턱, 저작 효율 저하, 의치 안정성 감소. 개념 정리 안정위 수직 고경(VDR) - 안정간격량(FWS, 2~3mm) = 교합수직 고경(OVD) 한눈에 비교!
구분안정위 수직 고경(VDR)교합수직 고경(OVD)
정의하악이 안정위에 있을 때 측정한 수직 고경치아가 최대 교두 감합 시 측정한 수직 고경
관계OVD + FWSVDR - FWS
임상 의미기준점(reference point)최종 의치 제작 기준
암기 팁 "안정간격은 빼줘야 진짜 교합이 나온다!"
→ VDR에서 FWS를 빼서 OVD를 구합니다.
"안정간격 3미리, 국시 단골 손님!" → FWS는 보통 2~3mm로 암기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총의치 제작 과정에서 안정위 수직 고경교합수직 고경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안정간격량(FWS)을 계산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숫자가 조금씩 바뀌어도 계산 원리는 동일하니, 60 - 3 = 57mm 공식을 꼭 기억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안정간격량이 4mm일 때 교합수직 고경은?"과 같이 안정간격량의 범위를 바꾸거나, 반대로 "교합수직 고경이 55mm이고 안정간격량이 3mm일 때 안정위 수직 고경은?"과 같은 역계산 문제도 대비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만 70세 여성 환자가 기존 총의치가 헐거워져서 새 의치 제작을 위해 내원했습니다. 임상 검사 시 환자가 편안하게 입을 다물고 있을 때의 안정위 수직 고경(VDR)을 측정했더니 62mm로 측정되었습니다. 치과의사는 교합수직 고경(OVD)을 설정해야 합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기존 의치의 교합면을 관찰하고, 환자의 안모(구각하수, 이중턱 여부), 저작 시 소음, 의치 안정성을 평가합니다. 핵심! 환자의 기존 의치의 교합수직 고경이 적절했는지가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2. 진단 및 계획(Planning): VDR 62mm에서 FWS 2~3mm를 적용하면 목표 OVD는 59~60mm로 설정합니다. 의치 제작 전에 이 값을 기준으로 기록합니다. 3. 수행(Implementation): 치과의사가 최종 교합채득(Record base) 시 이 OVD 값을 참고합니다. 치과위생사는 교합기(Articulator)에 모형을 부착하는 것을 돕고, 교합 관계를 확인합니다. 4. 평가(Evaluation): 의치 장착 후 안모의 대칭성, 저작 시 불편감, 구각 부위의 주름 유무, 의치의 안정성을 평가합니다. OVD가 적절한지 발음(Sibilant sound 's') 테스트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주의! 노인 환자의 경우 치조제 흡수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의치 장착 후 정기적인 재검(Recall check)이 필수입니다. - OVD가 너무 높으면(High OVD) 저작근(Temporalis, Masseter)의 과도한 긴장과 치조제 압박통,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OVD가 너무 낮으면(Low OVD) 안면 주름(구각하수)이 심해지고 저작 효율이 떨어집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총의치 환자의 교합수직 고경 설정은 단순한 숫자 계산이 아니라 환자의 심미와 기능을 결정짓는 중요한 단계예요. 안정위와 교합위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임상에서 환자의 안모와 발음을 함께 평가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국시에서 이 개념은 기본 중의 기본이니 꼭 익혀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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