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단근치가 아닌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치아형태학
문제

다음 중 단근치가 아닌 것은?

해설

단근치는 한 치관이 1개의 치근을 갖는 형태를 말한다(절치, 견치, 소구치. 단, 상악 제1소구치는 1개 또는 2개의 치근을 갖는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치아의 치근(Root) 형태, 특히 단근치(Single-rooted tooth)의 개념을 묻고 있어요. 단근치는 치관(Crown) 하나가 하나의 치근을 가진 치아를 말하며, 치근 수는 치아의 종류와 위치에 따라 다양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치아는 해부학적으로 치관(Crown)치근(Root)으로 구성됩니다. 치근은 치조골(Alveolar bone)에 치아를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며, 치근의 개수는 치아마다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전치부(절치, 견치)와 소구치(Premolar)는 대부분 단근치이지만, 상악 제1소구치는 예외적으로 치근이 1개 또는 2개로 변이가 심한 치아입니다. 상악 대구치(Molar)는 일반적으로 3개의 치근을 가지고 있어 다근치(Multi-rooted tooth)로 분류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보기 4번 상악 제1소구치(Maxillary first premolar)가 정답입니다. 상악 제1소구치는 치근이 대부분 1개(약 60-70%)이지만, 약 30-40%에서 2개의 치근(협측 근심/원심 치근 또는 협측/구개측 치근)을 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변이 때문에 엄밀히 말해 '항상 단근치'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핵심!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는 이 변이를 정확히 알고 있는지를 묻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상악 견치(Maxillary canine): 가장 길고 강력한 단근치 중 하나로, 항상 1개의 치근을 가집니다. 혼동 주의! 견치는 치근이 길지만 단근치입니다. ② 상악 중절치(Maxillary central incisor): 전형적인 단근치로, 치근이 하나이고 비교적 곧습니다. ③ 상악 측절치(Maxillary lateral incisor): 중절치보다 치근이 약간 짧고 가늘지만, 1개의 치근을 가진 단근치입니다. ⑤ 상악 제2소구치(Maxillary second premolar): 대부분의 경우 1개의 치근을 가지며 단근치입니다. 상악 제1소구치와 달리 2개의 치근을 가지는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치근의 개수는 치근단 절제술(Apicoectomy), 발치(Extraction), 근관치료(Root canal treatment) 등 임상 술식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상악 제1소구치의 2개 치근 변이는 근관치료 시 추가 근관(Additional canal)을 찾는 데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하악 소구치(Mandibular premolar)는 일반적으로 단근치지만, 하악 제1소구치도 치근이 1개입니다. 개념 정리 단근치(Single-rooted tooth): 모든 절치(Incissor), 견치(Canine), 하악 소구치(Mandibular premolar), 상악 제2소구치(Maxillary second premolar) 예외적 다근치 가능: 상악 제1소구치(Maxillary first premolar) - 약 30-40%에서 2개 치근 다근치(Multi-rooted tooth): 상악 대구치(3개), 하악 대구치(2개) 한눈에 비교!
치아치근 수비고
상악 견치1개가장 긴 치근
상악 제1소구치1개(대부분) 또는 2개(약30-40%)변이 가장 심함
상악 제2소구치1개대부분 단근
상악 제1대구치3개 (협측2, 구개측1)대표적 다근치
하악 제1대구치2개 (근심, 원심)대표적 다근치
암기 팁 "상악 제1소구치는 '변덕쟁이' - 하나일 때도 있고 둘일 때도 있다!"라고 기억하세요. 나머지 전치와 소구치는 대부분 하나의 치근을 가집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치아 형태학에서 치근 수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단골 주제입니다. 특히 상악 제1소구치(Maxillary first premolar)의 변이와 상악 대구치(Maxillary molar)의 3개 치근은 필수 암기입니다. 발치나 근관치료 시 치근 파절(Root fracture) 위험과도 연결되니 꼭 알아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다음 중 항상 1개의 치근을 가지는 치아는?"이라는 변형으로 출제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상악 제1소구치를 제외한 나머지 보기들이 정답이 될 수 있어요. 반대로 "다음 중 2개 이상의 치근을 가질 수 있는 치아는?"이라는 질문에도 상악 제1소구치가 정답이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과 내원한 30세 여성 환자가 "윗니 작은 어금니가 아파요"라고 호소합니다. 방사선 사진 촬영 결과 상악 좌측 제1소구치(#24)에 우식증이 깊어 근관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때 치과위생사는 이 치아가 단근치인지 다근치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핵심! 상악 제1소구치의 근관치료 보조 시, 치과위생사는 방사선 사진에서 치근의 개수와 형태를 먼저 평가합니다. 만약 2개의 치근이 확인되면, 각 치근에 해당하는 근관(협측 근관과 구개측 근관)을 정확히 찾을 수 있도록 치과의사를 보조해야 합니다. 근관 세척(Irrigation)과 건조(Drying) 과정에서도 치근 수에 따라 적절한 크기의 파일(File)과 게이지 페이퍼 포인트(Paper point)를 준비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상악 제1소구치가 2개의 치근을 가질 경우, 치근 사이가 좁아 기구 파절(Instruments fracture)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근관의 협착(Constriction)이나 만곡(Curvature)이 있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치과위생사는 방사선 사진의 이차원적 한계를 이해하고, 필요시 추가 각도 촬영(예: 편심 촬영)을 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아 형태학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임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도구예요! 상악 제1소구치를 스케일링할 때나 근관치료 보조할 때 '이 치아는 치근이 하나일 수도, 둘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더 세심하게 접근할 수 있어요. 특히 발치 전 치근 수를 확인하는 것은 환자의 안전과 직결되니까 꼭 숙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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