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영구치의 맹출 시기와 명칭에 대한 기본 지식을 묻고 있어요. ‘6세 구치’는 구강 내에서 가장 먼저 맹출하는 영구치로, 유치열 후방에서 솟아오르며 영구치열의 교합 기초를 형성합니다. 이 치아는
상악 제1대구치(Maxillary first molar)와
하악 제1대구치(Mandibular first molar)를 모두 포함하며, 만 6세 전후에 맹출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③번
제1대구치(First molar)가 정답이에요. 영구치 맹출 순서를 살펴보면, 제1대구치가 약 6세에 가장 먼저 맹출한 후, 중절치(7-8세), 측절치(8-9세), 견치(11-12세), 제1소구치(10-12세), 제2소구치(11-12세), 제2대구치(12-13세), 제3대구치(17-21세) 순서로 맹출합니다. 따라서 ‘6세 구치’는 맹출 시기가 명확하게 제1대구치를 지칭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과 ②번 제1, 2소구치는 영구치이지만, 유구치(유치의 제1, 2대구치)를 대체하며 맹출하는 치아로 맹출 시기가 각각 10-12세, 11-12세로 6세보다 늦습니다. ④번 제2대구치는 12세 전후에 맹출하여 ‘12세 구치’라 불리며, ⑤번 제3대구치는 17-21세에 맹출하는 ‘사랑니’ 또는 ‘지치(Impacted tooth)’입니다. 이 명칭들을 서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6세 구치(First molar)는 교합의 핵심(Key of occlusion)으로 불리며, 맹출 후 구강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치면세균막(Dental plaque)이 잘 끼고, 치아우식증(Caries) 발생 위험이 높은 부위이기 때문에, 치과위생사는 환자에게 이 치아의 조기 맹출과 예방적 관리(불소도포, 치면열구전색(Sealant))의 중요성을 강조해야 합니다.
개념 정리
| 별칭 | 치아 | 맹출 시기 |
|---|
| 6세 구치 | 제1대구치 | 약 6세 |
| 12세 구치 | 제2대구치 | 약 12세 |
| 사랑니/지치 | 제3대구치 | 17-21세 |
암기 팁
‘6(세) = 제1대구치, 12(세) = 제2대구치’로 숫자를 기억하세요. 유치열 맹출 시기(6개월~2.5세)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이 문제는 영구치 맹출 순서와 별칭을 묻는 전형적인 출제 유형입니다. 보기에 제1, 2소구치가 함께 나오므로, 소구치와 대구치의 차이점(소구치는 유구치를 대체, 대구치는 추가 맹출)을 반드시 이해하고 암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