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onium 뜻 — 태변
외과
문제

Meconium

해설
Meconium (태변)은 신생아의 첫 대변으로, 태아기에 장에 축적된 물질로 구성됩니다.

그리스어 'mekonion'(양귀비 즙과 비슷하다는 의미)에서 유래했으며, 신생아가 출생 후 처음으로 배출하는 짙은 녹색 또는 검은색 변을 의미합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신생아의 첫 대변을 의미하는 의학용어를 묻고 있어요.
어원 분해: Meconium(태변)은 그리스어 mekonion에서 유래했는데, 원래 '양귀비 즙'이라는 뜻이에요. 태변의 짙고 끈적한 성상이 마치 양귀비 즙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임상적 의미: 태변은 태아가 자궁 안에 있는 동안 장에 축적된 장상피세포, 태지(vernix caseosa), 양수 찌꺼기 등으로 구성돼요. 출생 후 24~48시간 이내에 배출되는 짙은 녹색 또는 흑색의 끈적한 변으로, 신생아의 장 폐쇄 여부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예요. 태변 배출이 지연되면 히르쉬슈프룽병(Hirschsprung disease)이나 낭성 섬유증(cystic fibrosis) 같은 질환을 의심해요.
관련 용어 비교: Meconium aspiration syndrome(태변 흡인 증후군)은 태아가 곤란을 겪을 때 자궁 내에서 태변을 양수로 배출하고, 이를 흡인하여 발생하는 호흡곤란 증후군이에요. Meconium ileus(태변 장폐쇄)는 태변이 비정상적으로 끈적여서 막창자(구용어 맹장, cecum) 말단 부분을 막는 상태로, 낭성 섬유증의 초기 징후일 수 있어요.
용어 지도: Mecon(양귀비 즙, 태변) → Meconium(태변) / Meconium aspiration syndrome(태변 흡인 증후군) / Meconium ileus(태변 장폐쇄)
신용어·구용어: 이 용어는 신용어와 구용어가 모두 '태변'으로 동일해요. 다만 관련 용어에서 막창자(cecum)는 구용어로 '맹장'이라고도 불리니 기억해두세요.
암기 팁: "Meconium"의 발음이 "미코니움"이에요. '미끈미끈하고 코팅된 듯한' 변이라고 이미지를 떠올리면 기억하기 쉬워요. 또한 Mec-으로 시작하는 태변 관련 용어들은 모두 신생아의 첫 배변과 관련된 상태를 의미해요.

임상 시나리오

용어 활용 포인트 신생아실이나 분만실 차트에서 신생아 사정 기록 시 "Meconium passed at 6hr after birth" 또는 "No meconium passage for 24hrs"와 같은 표현으로 사용돼요. 출생 직후 신생아 관찰 기록지에 태변 배출 시간과 성상을 반드시 기록해야 해요.
혼동 주의: 혼동 주의! '태지(vernix caseosa)'와 '태변(meconium)'을 헷갈리지 마세요. 태지는 태아 피부를 덮고 있는 흰색의 치즈 같은 보호막이고, 태변은 장 내용물이에요. 또한 '오로(lochia)'는 분만 후 자궁에서 배출되는 분비물로 산모에게 적용되는 용어이니 신생아 태변과 절대 혼동하지 마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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