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ter 뜻 — 갑상샘종
내과
문제

Goiter

해설
갑상샘종(Goiter)은 갑상샘(갑상선)이 비대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라틴어 'guttur'(목구멍, 인후)에서 유래했으며, 중세 라틴어 'gutturium'을 거쳐 현대 영어 'goiter'가 되었습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갑상샘종(Goiter)의 정확한 정의와 어원을 묻고 있어요. Goiter는 갑상샘이 커진 상태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로, 기능의 과잉이나 저하와는 관계없이 '비대(enlargement)' 그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따라서 '갑상샘종'이 정답이 됩니다. 어원 분해: Goiter의 어원은 라틴어 guttur(목구멍, 인후)에서 왔어요. 중세 라틴어 gutturium을 거쳐 고대 프랑스어 goitron이 되었고, 이것이 현대 영어 Goiter로 정착했어요. '목이 불룩하게 튀어나온 상태'를 그대로 묘사한 데서 비롯된 아주 직관적인 용어랍니다. 임상적 의미: 임상에서 Goiter는 갑상샘 기능과는 별개로 분류돼요. 호르몬 수치가 정상이어도, 높아도, 낮아도 올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덩어리'나 '비대'를 표현하는 용어로 써야 해요. Toxic goiter는 기능항진을 동반한 경우, Nontoxic goiter는 기능 이상 없이 크기만 커진 경우를 말하죠. 관련 용어 비교: 같은 목 부위 용어로 StrumaGoiter의 동의어로 쓰이기도 해요. 또한 Thyro-가 들어간 용어들과의 관계를 이해해야 해요. Thyroiditis는 갑상샘의 염증, Thyrotoxicosis는 갑상샘 호르몬 과다로 인한 중독 상태를 의미하니 Goiter와는 엄연히 다른 개념이에요. 용어 지도: Thyr(o)- / Thyroid- (갑상샘)Goiter (갑상샘종) / Thyroiditis (갑상샘염) / Thyroidectomy (갑상샘절제술) / Thyrotoxicosis (갑상샘중독증) 신용어·구용어: 갑상샘(Thyroid gland)은 구용어로 갑상선이라고 불렸어요. 이에 따라 갑상샘종(Goiter)은 구용어로 갑상선종, 갑상샘염(Thyroiditis)은 갑상선염으로 기록되곤 했으니 함께 알아두면 좋아요. 암기 팁: “GoiterGo(가다) + iter(반복)이 아니라, 목(Guttur)에서 Goi만 남은 거예요!” 목 앞쪽이 불룩 튀어나온 모양을 상상하면서 외우면 잊히지 않아요.

임상 시나리오

용어 활용 포인트 의무기록이나 영상의학 판독문에서 “Diffuse goiter without focal lesion”이라는 표현을 자주 보게 될 거예요. 이는 미만성 비대만 있고 결절은 없다는 뜻으로, 기능 검사(갑상샘자극호르몬(TSH), 유리싸이록신(Free T4))와 함께 해석해야 해요.
혼동 주의 혼동 주의! Goiter는 '종양(neoplasm)'이 아니라 '비대(hypertrophy/hyperplasia)'를 의미해요. 초음파에서 보이는 결절(nodule)과 혼동하지 말아야 해요. 또한 Goiter는 기능 상태를 전혀 내포하지 않으므로, 혈액 검사 없이 환자에게 기능이상을 설명하면 안 돼요. 차트 작성 시 반드시 ‘Toxic’ 또는 ‘Nontoxic’ 여부를 명시해야 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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