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음절개술(Episiotomy)은 분만 시 태아의 머리가 나올 때 회음부의 열상을 방지하고 분만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외과적으로 회음부를 절개하는 시술입니다.
어원: 그리스어 'epision'(음부, 외음부)과 '-tomy'(절개, 절단) 접미사의 결합. 'epi-'(위, 상부)와 '-ision'(서혜부, 사타구니)에서 유래했으며, 출산 시 회음부를 절개하는 시술을 의미합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Episiotomy의 정확한 의미를 묻고 있어요. 어원을 분해하면 답이 명확해져요. Episiotomy = Episi(회음, 외음부) + -tomy(절개술)로, 분만 시 회음부를 외과적으로 절개하는 시술을 말합니다. 어원 분해: ‘Episi-’는 그리스어 ‘epision(음부, 외음부)’에서 왔고, ‘-tomy’는 ‘절개하다(incision)’를 뜻하는 접미사입니다. 임상적 의미: 태아 머리가 나올 때 심한 회음열상을 예방하고 분만 2기를 조절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정중절개(median)와 중측절개(mediolateral)가 있어요. 관련 용어 비교: -tomy가 붙은 다른 용어로 개흉술(Thoracotomy), 기관절개술(Tracheotomy)이 있어요. 회음열상(Laceration of perineum)은 자연적으로 찢어지는 손상이고, Episiotomy는 예방적 수술 절개라는 점이 완전히 달라요. 용어 지도: Episi(회음) → Episiotomy(회음절개술) / Episiorrhaphy(회음봉합술) / Episioplasty(회음성형술) 신용어·구용어: 회음절개술은 신용어와 구용어가 동일해요. 영어 Episiotomy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암기 팁: “에피소드(Episode)처럼 기억하세요. 출산의 한 장면에서 하는 절개(-tomy)라는 뜻으로 Episiotomy를 떠올리면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용어 활용 포인트
분만 차트나 간호 기록지에 “Episiotomy 시행함, 중측절개(mediolateral)”처럼 기재됩니다. 회음열상 정도를 기록할 때 “1도 열상(Laceration 1st degree)”과 “Episiotomy”는 다른 개념이니 인수인계 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혼동 주의혼동 주의! Episiotomy와 Perineal laceration(회음열상)을 같은 의미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Episiotomy는 예방적 외과 절개이고, Laceration은 의도치 않은 조직 손상입니다. 또한 ‘episi-’가 ‘epi-(위)’와 다르니, Epigastric(상복부의) 같은 용어와 어원을 혼동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