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 뜻 — 도착 시 사망
응급실
문제

DOA (Dead on Arrival)

해설
DOA (Dead on Arrival)는 환자가 병원이나 의료기관에 도착했을 때 이미 사망 상태인 경우를 의미합니다.

약어 분석: Dead(사망한) + On(~에) + Arrival(도착) - 환자가 의료기관에 도착했을 때 이미 사망한 상태를 의미하는 의학적 약어

심화 해설

핵심 해설 DOA (Dead on Arrival)는 응급의료 현장에서 환자가 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시점에 이미 사망한 상태임을 기록하는 의학 약어예요. 도착 전 사망했는지, 도착 후 심정지가 발생했는지를 구분하는 것이 의무기록과 법적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사용되는 필수 약어입니다. 어원 분해: Dead(사망한) + on(~에) + Arrival(도착) = 도착 시 사망 상태 의학 용어라기보다 법의학적·응급의학적 상태를 나타내는 약어로, 도착 당시 생명 징후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선언할 때 사용합니다. 임상적 의미: 응급실 도착 시 이미 무호흡, 무맥박, 심전도상 무수축(asystole) 상태로 확인된 경우 DOA로 기록돼요. 이는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한 부검 여부 결정, 사망 진단서 작성, 보험 및 법적 문제 처리에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관련 용어 비교: 혼동 주의! DBN (Dead Before Arrival): 도착 전 사망이라는 동일 의미로 사용되나, DOA가 더 보편적이에요. CPA (Cardiopulmonary Arrest): 심폐정지 상태 자체를 의미하며, 도착 시점과 무관하게 심장과 호흡이 멈춘 상태를 말해요. OHCA (Out-of-Hospital Cardiac Arrest): 병원 밖에서 발생한 심정지를 의미하며, 병원 도착 전 심정지 상태를 설명할 때 DOA와 함께 사용될 수 있어요. 용어 지도 Arrival(도착) → DOA(도착 시 사망) / DBA(도착 전 사망) / Triage(중증도 분류, 도착 후 첫 단계) Dead(사망) → DOA / Brain Death(뇌사) / Clinical Death(임상적 사망) 신용어·구용어 DOA는 한글 신용어로 도착 시 사망으로 표기하며, 구용어로 내원 시 사망이라고도 해요. 의무기록에서는 약어 DOA가 가장 흔하게 사용됩니다. 암기 팁 "Dead on Arrival"을 직역하면 '도착 시 사망'이에요. 영화나 드라마 응급실 장면에서 "환자 DOA입니다!"라고 외치는 대사를 떠올리면 기억하기 쉬워요. D(Dead)는 사망, O(On)은 ~에, A(Arrival)는 도착. 세 단어가 합쳐진 간단한 구조예요.

임상 시나리오

용어 활용 포인트 응급실 간호기록지와 의사 경과기록에 "Pt. arrived at ER via 119 ambulance, DOA confirmed at 23:15"와 같이 기록돼요. 구급대원이 병원 도착 전 이미 사망을 확인했더라도, 응급실에서는 의사가 직접 사망을 확인하고 선언해야 DOA로 공식 기록됩니다. 혼동 주의 혼동 주의! DOA와 유사한 약어 DNAR/DNR (Do Not Attempt Resuscitation/Do Not Resuscitate)은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로, 사망 상태가 아니라 치료 제한 의사 결정을 의미하므로 완전히 다른 개념이에요. 또한 DOADate of Admission(입원일)의 약어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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