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이 문제는 작업대사율과 실동률의 관계를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문제입니다.
작업대사율(RMR)이 3인 경우는 강한 작업에 해당하며, 이때의 실동률은 70%입니다.
[출제 포인트]
1. 작업대사율(RMR)에 따른 작업강도 구분 이해
2. 작업강도별 적정 실동률 범위 파악
3. 에너지 소비량과 실동률의 관계 이해
[주요 개념]
1. 작업대사율(RMR)에 따른 작업강도 구분
- 극도의 경작업: RMR 0.5 이하 (실동률 90~95%)
- 경작업: RMR 0.5~1.0 (실동률 85~90%)
- 중등도 작업: RMR 1.0~2.0 (실동률 75~85%)
- 강작업: RMR 2.0~4.0 (실동률 65~75%)
- 극강작업: RMR 4.0 이상 (실동률 45~65%)
2. 실동률의 개념
- 전체 작업시간 중 실제 작업이 이루어지는 시간의 비율
- 작업강도가 높을수록 실동률은 낮아짐
- 에너지 소비가 많은 작업일수록 휴식이 더 필요하므로 실동률이 낮아짐
심화 해설
작업대사율과 실동률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작업대사율(RMR)이 3인 강한작업의 경우, 실동률은 70%가 적정합니다. 이는 인간공학적 연구를 통해 도출된 값으로, 작업자의 피로도와 작업 효율성을 고려한 최적의 비율입니다.
실동률은 작업시간 중 실제 작업이 이루어지는 시간의 비율을 의미하며, 작업대사율이 높을수록 실동률은 낮아지는 반비례 관계를 보입니다. 이는 작업 강도가 높을수록 더 많은 휴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작업대사율별 권장 실동률:
- RMR 0.5~1.0 (매우 가벼운 작업): 85~95%
- RMR 1.0~2.0 (가벼운 작업): 75~85%
- RMR 2.0~3.0 (보통 작업): 70~80%
- RMR 3.0~4.0 (강한 작업): 65~75%
- RMR 4.0 이상 (매우 강한 작업): 60% 이하
이러한 실동률 설정은 작업자의 건강 보호와 작업 효율성 유지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